"대학교 때는 제가 돈이 궁했어요. 어머님이 용돈을 안 주시는 거예요"
"자꾸 잠이 와서 학생이랑 같이 자다가 짤렸어요"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제가 철봉 이런것도 못 하거든요. 필사적으로 돈 벌어야되니까
대롱대롱 매달려 있었어요. 얼굴 막 빨개지고"
결국 3,400원 벌어서 집 감 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서민정 엄마 친구가 야 너네 딸이 지하철 손잡이 고무장갑에 매달려있어!!!!
라고 전화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ㄱ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혼났다고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