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尹정부 알박기’ 논란 일었는데…‘재산 115억·1위’ 고위 공직자 누구?
9,628 3
2025.06.27 16:51
9,628 3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491490

 

김삼화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장



[헤럴드경제=김성훈 기자]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는 27일 올해 3월 2일부터 4월 1일까지 신분이 변동한 고위 공직자 44명의 재산을 관보에 공개했다. 이 중 몇몇은 윤석열 전 대통령에 대한 국회의 탄핵소추안이 가결된 후, 이재명 정부가 들어서기 전에 임명됐다.

신고 재산이 가장 많은 이는 본인과 가족 명의 재산 총 114억8000만원을 신고한 김삼화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장이다. 김 원장은 본인과 배우자 소유의 서울 서초구 아파트, 충남 보령시의 논밭 등 46억4000만원 상당의 부동산을 신고했다. 예금과 증권도 각각 36억원, 34억원을 보유했다.

김 원장은 전 국민의당 의원이며 22대 총선에서 서울 중랑갑에 국민의힘 후보로 출마했다 낙선했고, 지난 3월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장에 임명돼 ‘알박기 논란’이 일었다.

신고 재산 2위는 박건태 국토교통부 한국도로공사 부사장이다. 그는 경북 경산시·울릉군의 토지, 대구와 서울 송파 아파트 등 46억9000만원 상당의 부동산을 자신과 가족 명의로 보유하는 등 총 79억2000만원을 신고했다.

양재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장이 45억3000만원을 보유해 공개 대상자 중 3위를 기록했다. 양 원장은 본인과 배우자 명의 부동산 19억6000만원, 예금 22억5000만원을 재산으로 신고했다.

퇴직자 중에는 박남서 전 영주시장이 84억6000만원으로 재산 신고액이 가장 높았다. 자산은 경북 봉화·영주·예천 등의 토지와 서울 송파 아파트 등 부동산이 총 104억원 있었고, 채무도 45억6000만원 있었다.

이 밖에 윤혜정 전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장이 69억3000만원, 이충상 전 국가인권위원회 상임위원이 68억5000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밤티크림X더쿠💚 올리브영 신제품 "밤티크림" 후기 필수 X ‼ 대규모 샘플링 진행 중🙆‍♀️ 753 02.02 67,64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21,69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484,909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32,31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795,42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40,00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84,68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01,48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5 20.05.17 8,612,952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5 20.04.30 8,495,6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53,789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82320 이슈 43년전과 현재 1 04:55 447
2982319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42편 04:45 95
2982318 유머 너무 작아서 휴지에 쌈싸진 아깽이 🐱 5 04:24 967
2982317 유머 팬 : 곧 저희 엄마 환갑이신데 축하메시지 가능할까요? 6 03:43 2,161
2982316 이슈 세계 부자 1위는 너무 부자라 2등 부자 재산이 1등보다 거지인 나랑 더 비슷함 ㅋㅋ 22 03:29 3,360
2982315 이슈 아이폰 유저가 갤럭시 알람을 처음 들었을때 6 03:23 1,476
2982314 유머 식당오픈하는 흑백2의 요리괴물의 약간의 로망에 팩트폭력하는 안성재셰프 10 03:10 3,035
2982313 유머 누나들의 쉼없이 휘몰아치는 남동생 잡도리 (네모의 꿈이 동그라미가 되어가는 과정) 12 03:08 1,730
2982312 이슈 왕과 사는 남자 개봉 후 역덕계들 탐라 상황 9 03:04 2,634
2982311 이슈 😓🙄망설였지만 태용 샤넬 챌린지 올려줌 📢 5 02:55 718
2982310 이슈 화날 이유가 없다는 장항준 15 02:53 2,725
2982309 유머 진수: 하이닉스 성과급은 하이닉스만 알아야지 기자님은 왜 소문을 내시는건가요? 기자님도 제가 웃기세요? 5 02:42 3,390
2982308 이슈 여러모로 화제되고 있는 영화 <폭풍의 언덕>... 한국 시사회 관객 후기...jpg 10 02:35 4,162
2982307 유머 술 꺽어마셨다가 정지선셰프에게 걸려서 혼나는 임태훈셰프 5 02:31 2,001
2982306 이슈 고전) 지하설 4호선 투피엠남 어게인 어게인 11 02:30 982
2982305 유머 파딱생기고 유저 스타일이 특이해진 트위터 36 02:26 2,898
2982304 이슈 2년전 오늘 발매된, 피원하모니 "때깔" 2 02:18 158
2982303 유머 큰일남;; 이번달 전기비가 100만원이래;;; 39 02:17 5,093
2982302 이슈 음침하다는 반응 있는 앤팀 하루아 인터뷰 한국 언급 226 02:16 19,055
2982301 이슈 exid 엘리 인스타그램 업로드 4 02:07 1,3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