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김용민 "김건희, 심리적 불안정…그렇다면 빨리 구속해야"
8,794 33
2025.06.27 12:11
8,794 33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3/0013329257

 

김용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우울증으로 병원에 입원 중인 김건희 여사의 심리상태가 불안하다며 조기 소환 및 구속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김 의원은 26일 오후 YTN라디오 '신율의 뉴스 정면승부'에 출연해 "김건희 씨가 한 번도 수사를 받아보지 않은데다 저지른 일이 너무 많아 중형이 선고될 것이기에 '심리적으로 불안정' '극단적 선택을 할 가능성'을 우려하는 분들이 있다"며 "만약 그렇다면 하루빨리 소환 조사를 해 체포 또는 구속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김건희 씨 측은 '특검이 소환을 요구하면 응하겠다'는 입장을 밝힌 것 같지만, 그동안 증거 인멸할 시간을 너무 많이 줬고 인멸할 가능성이 여전히 높다"며 "지금 수사를 피해서 갑자기 병원에 입원해 버렸다. 이것은 일종의 도주 우려가 있고, 법적 관점에서도 빠르게 구속해야 한다"고 말했다.

진행자가 '윤석열 전 대통령 구속취소 결정을 내린 지귀연 판사, 구속취소에 따른 재항고를 포기한 심우정 검찰총장도 법률적으로 수사 대상이 될 수 있냐'고 묻자 김 의원은 "고발된 사건이기에 수사가 진행될 수도 있다. 다만 (지 부장판사의 경우) 고의성이 있느냐 혹은 법리적으로 범죄가 성립하느냐를 먼저 따져보고 수사할 것이라고 본다"고 답했다.

이어 "심우정 검찰총장의 경우 (윤 전 대통령 기소 때) 검사장 회의를 소집해 일부러 시간을 끌어 늦게 기소해 구속취소 결정 빌미(구속시간 만료 이후 기소)를 준 것 아니냐는 의혹과 즉시 항고 포기 등 국민적 의혹이 매우 크기에 철저한 수사가 이뤄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심 총장 등에게 "범인도피죄, 직무유기죄가 적용될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3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나인위시스X더쿠💙 나인위시스 #위시앰플 체험단 모집! 115 00:05 2,11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692,62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580,988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693,45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885,74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50,74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90,938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11,024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7 20.05.17 8,619,97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00,78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67,68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91845 이슈 일본 트위터의 의문 08:35 81
2991844 이슈 발렌타인 시즌송 부동의 1위 (今年のバレンタインは、3分46秒。) 1 08:29 242
2991843 기사/뉴스 “폐기물이냐?” 황정음, 장난감 무료 나눔에 날벼락...‘43억 횡령’ 꼬리표 무섭네 26 08:26 2,435
2991842 유머 다소 당황스러운 오늘 피겨 금메달 딴 선수 스텝 시퀀스 32 08:23 2,497
2991841 기사/뉴스 차은우는 억울하다…K-컬처 산업 흐름 못 따라가는 세무행정 45 08:22 1,680
2991840 이슈 고양이와 DNA가 95.6% 일치하는 동물 8 08:22 1,217
2991839 이슈 작년에도 대만 오락실에 갔었던 롯데 선수들.jpg 6 08:20 1,261
2991838 유머 문상민 뮤직뱅크 MC 계약기간보다 훨씬 넘겨서 하고있었다는 얘기는 전에 들었었는데 진짜였음 08:18 1,645
2991837 유머 외국인이 왕과 사는 남자 보고 충격먹은 이유 1 08:17 1,425
2991836 유머 결혼식이 끝난 뒤, 하객이 가장 오래 기억하는 건 뭘까? 14 08:17 1,339
2991835 이슈 “롯데 도박장? 합법적인 곳” 그런데 왜 ‘불법’이라 불리나→김동혁 ‘아이폰’ 경품이 명백한 증거 [SS팩트체크] 5 08:10 1,368
2991834 기사/뉴스 "스케이트 신는 시간, 아픈 시간이었다" 올림픽만 보고 4년을 달린 차준환의 고백...지금 가장 필요한 건 "휴식"[밀라노 LIVE] 20 08:09 1,571
2991833 정보 카카오뱅크 AI 이모지 퀴즈 (2/14) 4 08:09 303
2991832 이슈 강력한 올림픽 금메달 후보로 꼽혔지만 대반전을 쓴 말리닌 경기력 17 08:07 2,675
2991831 기사/뉴스 한매연 “연예인 개인법인, 탈세 프레임 벗어나야”…과세 기준 마련 촉구 [전문] 27 08:03 1,288
2991830 이슈 일본, 부부가 다른 성 쓰는 거 반대가 찬성을 상회 14 08:02 1,230
2991829 이슈 피겨 x판 때문에 날라간 차준환 포상금 금액 10 07:54 6,033
2991828 이슈 대중이 ‘추징=탈세범’으로 오해하는 이유 26 07:51 2,458
2991827 유머 영화관에서 무서운 포스터 본 만화 3 07:50 1,042
2991826 이슈 9년 전 어제 발매된_ "봄날 (Spring Day)" 7 07:39 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