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29일 방송되는 JTBC 예능 ‘집 나가면 개호강’에는 르세라핌 김채원이 등장, ‘일일 원장’ 아이브 레이를 비롯해 강소라 조한선 박선영, 그리고 ‘일일 교생’ 박초롱을 놀라게 한다.
바쁜 스케줄 속에서도 ‘개호강 유치원’을 찾은 김채원은 자신이 새로 전학 온 뉴페이스견 ‘시로’ 보호자라고 밝혔다. 김채원은 “시로가 유치원에 가본 적이 없어서 친구들과 잘 지내는지 궁금했다”며 보호자 방문 이유를 밝혔다.
‘중소형견 반’ 담임이자 ‘스카이개슬’ 1타강사 강소라는 “기본적인 훈련이 잘 되어 있다”며 유치원에 완벽 적응한 시로의 칭찬으로 보호자 김채원을 안심하게 했다. 이에 김채원은 “저만 불안했나 보다. 사실 제가 분리불안이 있는 것 같다”고 뜻밖의 고백을 했다. 강소라는 “시로가 친구들을 좋다고 졸졸 따라다닌다. 플러팅을 잘한다”고 덧붙였다. 이에 김채원은 “너무 적극적이어서 항상 거절당한다”고 ‘적극 강아지’ 시로의 애환을 전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609/00010030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