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젤다 야숨에 등장하는 "코코나의 키친" 퀘스트

동생의 밥을 챙겨주기 위해 코코나의 부탁을 받아 재료를 구해서
어머니가 만든 요리와 맛을 따라잡으려는 내용으로

사실 코코나의 어머니는 세상을 떠났지만
아버지는 어린 자식들이 슬픔을 감당하지 못할게 두려워
자식에게 비밀로 하고 있는 상황


하지만 동생과 달리 코코나는 이미 아버지의 거짓말을 알고 있었고
슬퍼하면서도 언니로써 동생을 챙겨주려는 맘에 요리를 만들어 주는 것이다
주인공은 그런 코코나를 도와주고 가끔은 동생과 놀아주기도 하면서 가족간의 사이가 더 깊어지는걸 돕는다

그런 코코나가 좋아하는 것은 어머니가 좋아하던 크나큰 나무 밑에서 앉아있는 것
마치 아버지같다며 좋아하던 어머니의 모습을 추억할 수 있는 코코나의 보물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