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성폭행 의혹’ 25기 영철, ‘나솔사계’서 증발..VOD 삭제→통편집 완료
9,086 6
2025.06.27 07:29
9,086 6

LlZxjd

25기 영철이 출연 중인 ‘나솔사계’에서 완전히 사라졌다. 제작진이 출연진의 성폭행 구속 논란에 입장을 밝힌지 이틀 만에 일이다.


26일 방송된 ENA, SBS플러스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남성 선택의 데이트 이후 슈퍼데이트권을 사용하는 출연진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남자들이 원하는 이성과 데이트를 할 수 있는 만큼, ‘나솔 여신’이라고 표현되는 17기 옥순이 가장 많은 선택을 받았다. 25기 영철, 25기 영수, 24기 광수가 17기 옥순에 다가간 것. 그러나 다대일 데이트를 진행하면서 출연자간 1대1 대화 시간을 가질 때, 25기 영철의 모습은 등장하지 않았다. 예고부터 화제를 모은 바 있는 두 사람의 대화가 본 방송에서는 사라진 것.이는 사실상 지난 24일 알려’진 나는 솔로’ 남성 출연자의 성폭행 구속 논란 때문인 것으로 파악된다.

앞서 보도된 내용에 따르면, 서울 마포경찰서는 지난 21일 30대 남성 박모 씨를 준강간 혐의로 긴급 체포했다. 박씨는 지난 21일 오전 3시 30분쯤 서울 마포구 서교동의 한 주차장에서 20대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박씨를 긴급 체포한 뒤 구속 영장을 신청했으며, 법원은 전날 밤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특히 박 씨는 ‘나는 솔로’와 ‘나는 솔로,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 연이어 출연한 것으로 알려지며 논란이 커졌고, 결국 제작사 촌장엔터테인먼트는 입장문을 내고 “많은 시청자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합니다. 저희 제작진은 나는SOLO 출연자 박모 씨의 범죄 혐의 관련, 법원의 구속영장 발부에 대한 내용을 24일 오전 뉴스 보도를 통해 알게 됐다”고 입을 열었다.이어 “사안의 중대성을 인식하여 시청자분들께 불편함이 없도록 조치하여 방송할 예정이다. 기 방송분에 대해서도 최대한 출연자를 편집 및 삭제하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제작진은 "방송 전후 출연자의 주의와 경계를 당부함에도 불구하고 이런 일이 발생한 것에 대해 제작진은 책임을 통감하고 송구하게 생각한다. 촬영 이후에도 출연자들이 계약서 상의 의무들을 지키고 책임을 이행하도록 엄격한 관리를 하겠다"며 "시청자분들의 애정 어린 관심에 보답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 제작에 신중하게 임하겠다"고 덧붙였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109/0005337542

목록 스크랩 (0)
댓글 6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체험단] 톤28 말차세럼 아닌 글로우 크림 앤 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222 03.06 8,81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39,36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91,94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23,843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22,67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4,2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7,1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6,7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4,48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3,27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2585 유머 이런 몸을 자꾸 곰타입으로 밀어붙이는 음해세력이 많음 16:42 279
3012584 유머 이 추위에 왜 걸어야 하냐는 강아지 1 16:41 314
3012583 정치 유족도 안 하는 고인팔이 하는 조국당 박은정 4 16:40 240
3012582 이슈 손나은 리즈시절 미모 16:39 293
3012581 유머 경마) 단순한 게임이 아니리 나 자신과의 싸움 16:38 68
3012580 이슈 잠시후 19시 [2026 WBC 팀 코리아 선발투수 안내 🇰🇷] 20 16:38 692
3012579 유머 밀라노에서 이 사람 소매치기라 알려주는 법 14 16:36 1,057
3012578 유머 얼굴에 아무것도 안했다는 박지훈.. 12 16:36 1,269
3012577 유머 가게 홍보한건 저에요 사장님 ㅠ 12 16:33 1,814
3012576 유머 거리에서 갑자기 레드카페 깔아준다면 당신은? 2 16:32 286
3012575 기사/뉴스 [속보]美 “오늘 이란에 최대 규모 폭격할 것” 16 16:32 1,300
3012574 이슈 오늘자 음악중심 1위 12 16:29 1,454
3012573 이슈 영월이 왜 '의리'의 도시인지 보여주는 단종문화제 흑백 사진들 🎞️ 6 16:27 1,387
3012572 이슈 이란의 역사 요약 22 16:26 1,829
3012571 유머 알바 및 영상 주작논란으로 나락갔던 64만 유튜버 잡재홍 근황 26 16:20 4,304
3012570 이슈 키키 KiiiKiii 수록곡 'Delulu' 멜론 일간 (🔺️38) 피크 18 16:19 603
3012569 이슈 너무 웃긴 사건 발생..집에 강아지 있다고 하니까 컴수리 기사님이 본인 강아지를 데려옴 32 16:19 2,752
3012568 이슈 레몬테라스에 올라온 미친거 아니냐는 당근알바 구인 28 16:18 4,222
3012567 이슈 @ 아무리 생각해도 우리의 얼과 혼이 담긴 구전 전통 민요 <아리랑>을 이름으로 붙인 방탄 정규 앨범에 우익 성범죄자와 시오니스트가 프로듀서로 참여하는 것, 한국인으로서 또 여성으로서 너무 모욕적임 팬들 입 다물게 하려고 일부러 프로듀서 이름 숨기고 트랙리스트도 이제야 준 것도 괘씸함 111 16:17 5,831
3012566 유머 두쫀쿠 한입먹었는데 유행끝남 7 16:17 2,6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