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www.youtube.com/watch?v=yJin25e0A4c
아직 재판으로는 안 갔고 6/4일에 기소되었다고 함, 아동포르노 혐의로 기소된 내용인데, 얼굴과 신상공개를 함, 이런 정보는 방송국이 결정하는게 아니라 경찰과 지방검찰이 제공해주는 내용을 방송국이 보도하는 형식임

https://www.youtube.com/watch?v=KITzIpGiIYo
모친을 석궁으로 살해한 사건인데, 이건 재판과정중에서 기소된 범인이 무죄주장한다고 하는 새로운 뉴스를 추가 보도해주는 내용이고, 최초보도에서 재판결말까지 팔로우업하면서 달라진 내용을 보도해줌


https://www.youtube.com/watch?v=NtCHrrZBna0
노숙자를 불질렀다는 범죄에 대한 뉴스인데 이건 재판 진행중이라 법정의 모습도 공개해서 방송에 보여준 뉴스
* 뉴스 선택은 아무 방송이나 검색해서 고른거, 메이저 방송들 말고 지방 소규모 방송국만 고른건 맞음, 심각한 범죄라서 공개한거 아닌가 할수도 있는데 음주운전으로 걸려도 똑같이 뉴스 나옴
*한국에선 유죄확정이 나도 신상공개를 하니 마니 시끄러운데, 미국에선 아직 재판으로 유죄판결 나지 않은 상태라도 범죄혐의만 있어도 공개함, 물론 무죄로 나와도 뉴스해줌, 억울하다고 인터뷰하는 내용도 뉴스로 보도나옴
*내가 생각하는 한국에서 일반 범죄혐의자에 대해서 공개를 꺼려하는건 인권보호 같은 거창한 배경이 아니야, 그 공개라는 걸 무기로 이용하는 검경찰의 저의가 있기 때문이야, 저렇게 미국처럼 일반인도 무조건 공개를 하면 사실 대중들이 봤을땐 어느 정도 무감각해지거든, 생각해봐 한국에서 그러면 검찰발 조작 정치사건 같은 일에서 정치인들 포토라인에 세울때 지금처럼 파장이 없잖아, 기레기들이 설치는 이유가 뭐겠어? 정치검찰 권력이용의 도구니까 그렇잖아, 일반적인 공개가 룰이 되면, 그러면 정치검찰의 무기가 없어지는거니까, 그걸 쥐고 있는 쪽에서 거부하는거라고 난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