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남성은 지난 9일 이 대통령 아들의 결혼식 일시와 장소가 담긴 사진을 자신의 SNS에 올리며 "진입 차량 번호를 딸 수 있겠다"는 글을 쓴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 조사에서 피의자는 게시글 작성 사실을 모두 인정했지만 실제 실행 의도는 없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강은 기자
https://n.news.naver.com/article/214/0001432684?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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