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한의 낙후한 모습이 중국의 향수를 자극하고 있다
일본 요미우리신문은 25일 북한의 모습에서 중국의 과거를 추억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북·중 국경지대에 관광객도 늘어나고 있다고 보도했다
중국 단둥시에서 압록강을 배경으로 치마저고리를 입고 사진을 찍는 중국 60대 여성은 “북한의 풍경은 어린 시절 중국의 그것 같은 인상이라 그립다”라고 말했다.
한 중국인 20대 여성은 “SNS에서 북한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는 게 유행인데 궁금해서 왔다”고 말했다.
요미우리는 “북한 여행 경험이 있는 중국인들은 SNS에서 ‘북한의 서민은 1980년대 중국인을 느끼게 해 소박하다’고 소개하고 있다”고 전했다.

근데 너네도 대도시 조금만 벗어나면 거의 뭐 비슷하지않니.....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