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구려, 백제, 신라, 가야인의 얼굴 복원도를 찾아보자
가야지역

유전정보에 기반해 인공지능이 복원한 삼국시대 한국인 8명의 몽타주./UNIST
분석결과 8명 중 6명은 현대 한국인, 고훈시대 일본인(Kofun), 신석기시대 한국인과 유전적으로 가깝지만, 나머지 2명의 게놈은 큰 틀에선 한국계이지만, 현대 일본인, 선사시대 조몬계 일본인과 상대적으로 더 가까운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과거 한반도 인구집단의 다양성이 지금보다 더 컸고, 큰 틀에서 최소 2개의 유전자 정보 제공 그룹이 있었음을 말한다.

삼국시대 한국인과 선사시대, 현대 아시아인의 유전적 구성 비교한 유전적 혼합비율 그래프. X 축의 파란색과 빨간색의 이름들이 8명의 삼국시대 게놈들이다. 이들 삼국시대 가야인들에겐 지금의 중국인, 일본인, 한국인보다, 일본계 조몬인의 유전적 요소(녹색계열)가 상대적으로 더 많다. 조몬계로 불리는 선사시대 종족이 한반도에도 있었다고 이해할 수 있다.

삼국시대 가야지역(김해) 대성동과 유하리 패총 한국인 인골 발견 장소. 유하리 패총은 5살 안팎의 어린 여자아이 무덤이다.
출처
https://news.unist.ac.kr/kor/newsletter/2022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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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어디서 나온건지 찾아봤는데 한국얼굴연구소 여기가 출처인듯

...?
롯떤 4번 타자 생각남
https://img.theqoo.net/Qao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