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6/0011977197

지난달 서울 원룸의 평균 월세가 전달보다 4만 원 오른 72만 원으로 집계됐습니다.
부동산 정보 플랫폼 다방이 오늘(26일) 발표한 자료를 보면, 지난달 서울의 전용면적 33㎡ 이하 연립·다세대 원룸의 평균 월세는 보증금 1,000만 원 기준 72만 원으로 전달보다 4만 원, 6%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올해 들어 가장 큰 상승 폭입니다.
서울 25개 자치구 가운데 가장 많이 오른 곳은 성동구입니다. 평균 월세가 81만 원으로 전달보다 26만 원, 46.25%나 올랐습니다.
금액으로 가장 비싼 곳은 용산구입니다. 용산구의 평균 월세는 102만 원으로 전달보다 32만 원, 44.8% 상승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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