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cspan/status/1937468807536169315?s=46
공식 정상회의 출국 전 생중계에서
이스라엘이랑 이란 대상으로 f워드 사용한 트럼프
백악관 입장 : 캐럴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트럼프의 욕설을 ‘상쾌한 솔직함’이라며 옹호했다. 레빗은 “미국 국민은 속으로 분명히 생각하지만 입 밖으로 낼 용기가 부족한 것을 대신 말해주는 트럼프를 좋아한다”고 했다.
https://www.chosun.com/international/international_general/2025/06/26/3CQ4PMZ76BF7HCDPQSYYNBUPBA/?outputType=am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