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조국혁신당 황명필 "'간염수괴' 주진우, 청문회 스타로 발돋움"
5,851 34
2025.06.26 11:08
5,851 34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629/0000401944?sid=100

 

 

황명필 조국혁신당 최고위원이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의 인사청문회에 복귀하지 않아 청문회를 파행시킨 국민의힘의 태도를 강하게 비판했다.

황 최고위원은 26일 국회에서 열린 당 최고위원회의에서 "없는 결정적 흠결을 찾으려다 자승자박한 꼴이 됐다"며 "이번 인사청문회에서 확인된 것은 주진우 의원의 과거뿐"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을 정면으로 겨냥해 "내란수괴 윤석열 사단의 막내 주 의원은 '간염수괴'라는 별명을 얻으며 청문회 스타로 발돋움하게 됐다"고 꼬집었다.

황 최고위원은 "생활비 법인카드 사용 의혹, 1억짜리 회원권 누락, 처가 땅 매각 차익으로 50억 수익 등을 옹호했던 과거 행태를 생각하지 않고 마구잡이 공격을 하다 억울함을 호소하니 국민들의 기억에는 징징대는 모습만 남게 됐다"며 "정치인으로서는 치명타인데, 왜 그랬는지 모르겠다"고 비판했다.

그는 검찰과 사법부의 일관성 없는 태도도 문제 삼았다. 황 최고위원은 "검찰은 국민의힘 시 의원이 접수한 김민석 총리에 대한 사건을 하루 만에 배당했고, 조국 장관의 경우 직접 조사도 없이 한밤중에 정경심 교수를 기소했다"며 "(반면) 주진우 의원에 대한 고발은 4일이 지나도록 사건 배당을 안 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대법원판결은 신속하게 파기환송 하더니 나경원 사건은 사법 역사상 유례없이 1심에서 5년을 끌고 있다"며 "어젯밤 시킨 택배가 오늘 낮에 도착하는 나라에서 왜 기득권층이 연관된 일은 진행이 더디냐"고 지적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3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라이메이트> 강심장 극한도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48 01.08 22,528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19,92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02,67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7,294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08,60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5,954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2,6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7687 이슈 헤메코 컨셉 잘 받은듯한 롱샷 BAZAAR 화보 인터뷰ㅋㅋㅋ 04:40 102
2957686 이슈 장사의신 은현장이 알려주는 박나래의 변호사 선임 3 04:38 903
2957685 이슈 박나래 전매니저 통화 녹취록 전문.txt 46 04:15 1,934
2957684 이슈 불닭볶음면이 커뮤에서 입소문 끈 조합.jpg 15 03:28 3,126
2957683 이슈 김영철이 진심으로 싫다고 말한 한국사회의 고질적인 문제점 36 03:27 3,386
2957682 이슈 흔적도 없이 사라져서 팬들 걱정하고 있는 여돌.jpg 7 03:26 2,459
2957681 이슈 팬인 연예인이 언급하자 못참고 덕밍아웃한 학생.jpg 3 03:18 2,327
2957680 이슈 길잃은 뚱쭝 치와와 주인 찾아준 사람 38 03:16 1,754
2957679 유머 바나나 나무를 자르면 나오는 것 15 03:15 1,485
2957678 이슈 내 친구들 이제 늙어서 두쫀쿠 안 주고.twt 25 02:49 3,540
2957677 이슈 제니퍼 로페즈 진짜 개불쌍한 사건...jpg 15 02:49 3,650
2957676 유머 여초 꿀팁으로 돌아다닌다는 두쫀쿠 안먹고 1억 모으는 법.jpg 10 02:47 3,079
2957675 유머 강유미 근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 02:35 3,252
2957674 이슈 아들을 물어서 모든 개들을 없애버리고 싶었다는 마음이 들었다는 제니퍼 로렌스가 키우던 개 40 02:32 4,590
2957673 유머 적성에 맞지 않는 직업을 할 수 있는 거임.. 강아지도 …. 5 02:26 1,684
2957672 이슈 윤하 리메이크 앨범 발표!! (2월2일 선공개곡 발매) 12 02:22 1,157
2957671 유머 알고 보니 별 거 없던 괴담들jpg 41 02:16 2,570
2957670 이슈 집안에 만든 비밀공간들 17 02:07 3,415
2957669 이슈 모델 신현지한테 가장 잘 어울리는 드레스는 81 02:02 5,093
2957668 유머 18년 만에 스나이퍼사운드의 레전설곡 Better than yesterday를 부른 배치기 탁.youtube 3 01:57 2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