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주진우 재입대’ 해야 하는거 아냐?…추진위 꾸려질 판
11,093 53
2025.06.25 19:27
11,093 53

https://www.m-economynews.com/news/article.html?no=56266

 

강득구 의원 “급성 간염 염증 소멸되는 병” 5급 판정에 의문
“병역기피 혐의 연예인 억울하겠는데”…누리꾼 비난 거세져

 

더불어민주당 강득구 의원(안양만안)이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을 겨냥해 “병역비리자입니까, 아니면 외계인입니까”라고 직격하며 병역 면제 경위에 대한 해명을 요구했다.

 

강 의원은 2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주 의원의 병역면제와 관련된 흥분된 발언은 사실상 자백”이라며 “본인의 병역 면제가 떳떳하지 않다는 점을 인정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강 의원은 주 의원이 공개한 자료를 구체적인 근거로 “첫 징병신체검사에서는 면제 대상이 아니었으나, 병역처분변경원을 제출해 재검을 받고 간염으로 5급 면제를 받은 것으로 돼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급성간염은 보통 염증이 6개월 이내에 소멸되는 질병으로 군 면제사유에 해당하지 않는다며 “1995년 병역신체검사규칙에 따르면, 급성간염은 필요한 경우 7급 재검 대상이며 치료 후 상태가 호전되면 현역 판정을 받는다”고 설명했다. 

 

강 의원은 만성간염의 경우에도 5급 면제를 받으려면 12개월 이상 간기능 이상 소견, 조직검사 확진 등의 요건이 충족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온라인커뮤니티 캡처
▲ 온라인커뮤니티 캡처

 

이에 일부 누리꾼들은 1995년 주진우가 신체검사를 받을 당시 규정에는 면제 조항 없다는 의문도 제기했다. 그러면서 주 의원을 향해 징병신체검사 기록과 치료 이력을 공개할 것을 촉구했다. 

 

한편, 지난 24일 한 전문의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징병 신체검사에서 급성 간염을 갖고 5급을 주진 못한다”는 취지의 글을 게시하기도 했다.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글에는 ‘주진우 재입대 추진 위원회’가 꾸려지기도 했다. 해당 댓글에는 “싸이도 재입대 했고, 송민호도 부실 복무로 재입대설이 나오고 있는데, 주진우도 재입대 하자”, 병역 기피 혐의로 아직도 공식적인 활동을 못하고 있는 MC몽과 유승준(스티븐 유)가 억울하지 않겠느냐“는 댓글이 달리기도 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5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동국제약X더쿠💖] 야구 직관 필수템🔥 마데카 X KBO 콜라보 에디션 신제품 2종 <쿨링패치 롱+썸머향패치> 체험단 모집 (#직관생존템 #직꾸템) 135 05.06 21,28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142,71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362,36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116,48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656,13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111,73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65,65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70 20.09.29 7,468,957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9 20.05.17 8,680,601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20 20.04.30 8,571,46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521,45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59472 기사/뉴스 '탈세 논란' 차은우, 군악대 퇴출 위기 벗어났다…국방부 "보직 변경 NO 15:02 42
3059471 이슈 어부들이 만들어 먹는 오징어물회.gif 2 15:02 115
3059470 이슈 빌 게이츠가 워렌 버핏 조언을 듣지 않았다면 지금 자산이 얼마였을까? 6 14:59 496
3059469 이슈 윰세3 메이킹에서 이 장면 유미가 너무너무 연상임 3 14:59 566
3059468 이슈 일어나시게 자네는 지금 납치당햇내 3 14:59 582
3059467 유머 진심 모든 노래 다 안다고 반응 터진 트윗...twt 14:58 539
3059466 이슈 비틀즈, 마이클잭슨, 그리고 방탄소년단 21 14:58 549
3059465 기사/뉴스 대전 성심당 '선거빵' 출시 5 14:56 1,587
3059464 이슈 골드만삭스가 전망한 50년후 2075년 세계경제순위. 24 14:53 1,471
3059463 유머 시진핑과 닮아서 sns가 자주 삭제된다는 중국 성악가 22 14:51 2,134
3059462 이슈 성수는 xx 숏폼도시같아요 (욕주의) 22 14:49 1,898
3059461 기사/뉴스 “징글징글한 그 놈이 온다”…여름 전 공원·녹지 미리 들쑤시는 서울시 1 14:48 858
3059460 기사/뉴스 中로보락 과장광고 논란… 흡입력 3만6000㎩이라더니 실제 756㎩ 20 14:47 1,029
3059459 이슈 미국인들보면 까무러친다는 이름들.jpg 34 14:47 2,478
3059458 기사/뉴스 [속보] 주차장서 술 취한 20대 女 성폭행한 '나는 솔로' 출연男, 2심서도 징역형 집행유예 25 14:46 1,770
3059457 이슈 핫게의 이승철 우승자베네핏 관련 반응 안 좋은 제작발표회 발언 42 14:45 2,281
3059456 이슈 생리하고싶어서 뻘짓하는 트랜스젠더들과 그걸 읽은 한 여성의 반응 38 14:45 2,714
3059455 유머 벌써 6년전 영상인 전설의 치즈 회오리 4 14:44 567
3059454 정치 [속보] 국회, 개헌안 본회의 상정…국힘 불참에 투표불성립될듯 6 14:43 363
3059453 기사/뉴스 "자기야 우리 결혼 할까"…출산 의향도 첫 40% 돌파 7 14:43 7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