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실 처음 컨셉포토가 뜨고 첫앨범 오마주 컨셉인게 밝혀졌을땐 반응이 나쁘지 않았음 첫 정규앨범에서 첫 앨범 오마주가 의미있다는 의견도 많았고
그치만 이후에 뜬 컨셉포토...(편의상 단체티저만 가져옴) 

그리고 아래에 있는건 7월 5,6일 비비지 콘서트 컨셉포토

그리고 이 아래는 순서대로 풀업-매니악-쉿 컨셉포토임





콘서트 컨셉포토도 섞어놓으면 저게 앨범 컨포인지 콘서트 사진인지 구분이 안갈 수준으로 앨범 n개째 스튜디오에서 단체로 서있는 사진만 컨셉포토라고 내는중...
사실 풀업앨범같은 경우는 윗사진도 있지만 아래 사진처럼 버전별로 컨셉포토 다양하게 찍은 편이라 컨셉을 잡을줄 모르는 것도 아님

단순 컨셉 재탕이 문제가 아니라 애초에 컨셉이랄게 없다는게 문제
조금 신경썼다 하면 스튜디오 뒤에 천 걸어놓고 그거 아니면 그냥 빈 스튜디오에 세워놓는 컨셉없는 컨셉포토 n번째라 싫은소리 안하고 꾹 참던 팬들도 결국 터지는중...
그치만 비비지 첫 정규앨범 LaLa Love me 7월 8일 컴백 많은 관심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