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구장에 수영장이?'
(대전=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새 홈구장에서의 첫 시범경기를 앞둔 17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 인피니티풀이 설치돼 있다.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는 3루측 4층에 1.5m 깊이의 인피니티풀이 조성돼 있어 수영을 하며 야구를 관람할 수 있다. 2025.3.17 dwise@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동찬 기자 =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홈구장 내 수영장이 7월 8일부터 일반 팬들에게 문을 연다.
한화는 25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 내 인피니티풀을 7월 1일부터 사흘간 시범 운영한다"며 "시범 운영을 통해 안전 및 운영상 미비점을 보완해 7월 8일부터 일반 팬 여러분께 정식으로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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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01/0015469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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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한화는 "인피니티풀은 오는 7월1일부터 열리는 NC 다이노스와의 홈 3연전 기간 동안 시범 운영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구단 내부 인원을 초청해 시범운영을 진행한 뒤 안전 및 운영상 미비점을 보완해 일반 팬들에게 정식 공개할 것"이라고도 덧붙였다.
아울러 구단은 "인피니티풀 이용을 위한 수영복 등 물품은 팬들이 개별적으로 준비해야 한다. 현장에서 별도로 대여나 판매는 진행하지 않는다"고도 안내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