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세 스테판 (Stephen Mckears) 할아버지는 매일 물건이 자리가 바뀌는 걸 보고 자기가 미친 줄 알았다고 함
그래서 공구를 흐트려놓고 카메라를 설치해보니 쥐 한마리가 2시간동안 공구를 주워담고 있었음
할아버지는 이 쥐를 '메탈 미키'라고 부르기로 했음
72세 스테판 (Stephen Mckears) 할아버지는 매일 물건이 자리가 바뀌는 걸 보고 자기가 미친 줄 알았다고 함
그래서 공구를 흐트려놓고 카메라를 설치해보니 쥐 한마리가 2시간동안 공구를 주워담고 있었음
할아버지는 이 쥐를 '메탈 미키'라고 부르기로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