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거 끝나면 꼭 다시 오겠다"…소록도행 약속 지킨 이재명 대통령 부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212544?sid=100
한편 김혜경 여사는 대선 기간이던 지난 5월 말 소록도를 방문해 한센인 주민들과 비공개 간담회를 갖고 주민들을 위로했다. 당시 김 여사는 소록도 방명록에 "아픈 시간을 견뎌온 삶의 자리, 그 용기와 사랑을 가슴에 새기고 함께 기억하겠다"고 적었었다. 김 여사는 또 당시 주민들에 "선거가 끝나면 대통령을 모시고 꼭 다시 오겠다"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