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이경규, 약물 운전 인정에 압도적 동정론…'보스어택'→'미스터리' 줄결방
10,751 32
2025.06.25 13:15
10,751 32
CttzyL


채널A '성공을 찾아라 보스어택', TV CHOSUN '모던 인물사 미스터.리' 등 이경규가 출연 중인 프로그램들이 잇달아 결방 소식을 전하며 '후폭풍'이냐는 의견이 나왔다. 그러나 채널A 측은 "협찬 아이템이 들어올 때마다 촬영되는 프로그램이라 결방될 뿐"이라고, TV CHOSUN은 "7월부터 편성이 화요일 밤으로 변성돼 이번주 일요일(29일) 휴방이 결정됐다"고 이경규 이슈와 무관한 결정임을 분명히 했다.

여론도 이경규의 편이다. 네티즌들은 '정신과 처방약이 약물로 분류될 수 있구나', '마약도 아닌데 너무 사건을 크게 보는 것 같다', '이번 사건을 잘 마무리하고 무사히 복귀하면 좋겠다'는 등 응원을 전했다.

이경규는 8일 오후 2시쯤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서 약물을 복용한채 운전한 혐의로 입건됐다. 이경규는 차종이 같은 다른 사람의 차를 몰고 이동했고, 차주는 절도를 의심해 경찰에 신고했다. 하지만 이 사건은 주차관리요원의 실수에서 비롯된 해프닝으로 정리됐다. 다만 경찰은 이경규에 대해 실시한 음주 측정과 약물 간이시약 검사에서 문제를 발견했다. 음주 측정은 음성판정이 나왔지만, 간이시약 검사 결과가 양성이 낭놨고 국과수마저 양성 결과를 확신하며 이경규를 피의자로 전환했다.

경찰은 이경규의 진술을 토대로 사건을 들여다 본 뒤 처분 방향을 결정할 예정이다.

도로교통법 제45조에 따르면 약물의 영향으로 정상적으로 운전하지 못할 우려가 있는 상태에서는 운전을 금지하고 있다. 처방약이라고 집중력 인지능력 저하로 정상적 운전이 어려운데 운전하면 약물 운전 혐의가 성립된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076/0004292165

목록 스크랩 (0)
댓글 3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JTBC with 더쿠] 박진영, 김민주 주연 / 두 청춘의 푸르른 첫사랑 이야기🍃 JTBC 금요시리즈 <샤이닝> 댓글 기대평 이벤트 305 02.28 150,13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03,484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51,76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890,77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178,411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2,24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6,36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5,390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1,11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97,40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09188 이슈 주기적으로 끌올되는 주식, 코인 짤들.jpg 16:00 28
3009187 이슈 진심 아이돌뮤비급으로 찍히는 충주맨 김선태 유튜브 조회수.jpg 2 15:59 321
3009186 이슈 세계 최초(?) 연예인끼리 비대면 영통 챌린지 15:58 247
3009185 유머 코스피 벚꽃 감사제 10 15:56 1,115
3009184 이슈 아이브 이서 블랙홀 챌린지 with 은채 언니 4 15:55 139
3009183 기사/뉴스 '윤석열 정부 훈장' 거부한 781명, 이재명 정부서 받았다 5 15:55 425
3009182 기사/뉴스 ‘충주맨’ 김선태 “돈 더 벌고 싶어 공직 나왔다”…기업들 “금융 치료 해드릴게요” 16 15:54 1,061
3009181 정치 李대통령, 34년前 도왔던 필리핀 노동자 깜짝만남…자서전 선물 11 15:54 442
3009180 이슈 고양이 아침 루틴 구경하는 옆집 사람 6 15:51 743
3009179 기사/뉴스 230만원 노트북 샀는데 택배엔 낡은 패딩…황당 바꿔치기 범인은 9 15:51 862
3009178 기사/뉴스 [속보]‘36주 낙태 영상’ 권모씨 집행유예···재판부, ‘낙태죄 폐지 후 입법 공백’ 지적 8 15:51 364
3009177 유머 @ 하츠네 미쿠인 줄; 3 15:48 342
3009176 이슈 허세부린 집사의 최후 1 15:48 484
3009175 이슈 먹고 죽을만큼 넘치게 꾹꾹 담아주라고 악성 배달 요청 넣고 가게 문닫게 만든 배달거지 2 15:48 1,303
3009174 이슈 일본팀 평가전에서도 펠레력 발휘한 박용택.jpg 2 15:46 581
3009173 이슈 아르헨티나는 왜 가난할까…한국·일본·대만에 답 있다 19 15:43 1,694
3009172 기사/뉴스 카카오·네이버 등 대기업 폭파 협박 글 쓴 10대 구속 송치 3 15:43 393
3009171 이슈 트럼프가 말하는 유조선 호위는 불가능하다는 트위터 17 15:41 1,813
3009170 기사/뉴스 "수혜주 아니었나"…폭락장에 방산·해운·정유주도 '와르르' 7 15:38 1,086
3009169 기사/뉴스 [속보] 코스피, 12.06% 내린 5093.54 마감…코스닥 978.44 16 15:38 1,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