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플러스가 더블랙레이블과의 협업을 통해 신인 혼성 그룹 올데이 프로젝트의 멤버 ‘타잔(이채원)’을 성공적으로 데뷔시키며, 모델을 넘어 다방면에서 활약하는 아티스트 발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협업은 케이플러스가 가진 모델 네트워크와 더블랙레이블의 음악 및 콘텐츠 제작 역량이 시너지를 발휘하며, 타잔이 올데이 프로젝트 멤버로서 독보적인 역량을 선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처럼 케이플러스는 단순한 모델 매니지먼트를 넘어서 배우, 뮤지션, 댄서, 아티스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멀티 크리에이터’를 육성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 중이다.

타잔은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무용을 전공하며 뛰어난 예술적 감각을 쌓았다. 2022년 베를린국제무용콩쿠르에서 금상을 수상하는 등 무용 분야에서 이미 탁월한 실력을 입증하며 뛰어난 피지컬과 무대 매너를 갖춘 아티스트로 성장했다. 패션 모델로 활동 영역을 넓힌 이후 카리스마 넘치는 비주얼과 자연스러운 퍼포먼스로 데뷔 전부터 팬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특유의 보컬과 댄스 실력까지 갖추며 ‘올데이 프로젝트’ 맴버로 다양한 영역에서 활약할 차세대 아티스트로 기대를 모은다.

케이플러스는 앞으로도 신인 발굴부터 체계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모델과 댄서, 뮤지션, 아티스트 등 다양한 분야에서 무대를 빛낼 인재를 꾸준히 배출할 계획이다. 고은경 대표는 “더블랙레이블과의 협업은 우리 인재들이 다양한 영역에서 자신의 잠재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며, “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모델들이 케이플러스를 통해 성장하고 더욱 빛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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