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홍화연이 1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캐스팅 된 '보물섬' 오디션 당시를 회상했다.
24일 서울 삼청동의 한 카페에서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러닝메이트'의 출연진 홍화연, 윤현수, 최우성, 이정식과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극 중 전교 1등이자 이성적인 성격의 소유자 윤정희 역을 맡은 홍화연은 "2022년에 촬영한 작품이 드디어 공개돼서 기쁘다"며 "'보물섬'과 '당신의 맛'에 이어 '러닝메이트'를 통해 나의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게 돼서 설렌다"고 말했다.

교복을 입은 소감도 말했다. 홍화연은 "작품을 하면서 교복은 처음 입어봤는데 너무 좋았다. 가족, 지인들이 '어릴 때 모습을 다시 보는 것 같다'라며 반가워해 줘서 좋았다"고 웃어 보였다.
끝으로 홍화연은 "명랑 정치 하이틴 드라마라는 타이틀에 맞게 '러닝메이트'에서는 선거에만 집중하는 학생들의 열정적인 모습을 볼 수 있다. 멜로가 없어서 아쉬워하는 분들도 있겠지만, 그 점을 하나의 매력으로 봐주셨으면 좋겠다"고 소했다.
출처 -https://www.tenasia.co.kr/article/20250624578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