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몸에 달라붙는 러브버그, 피하려면 '이 색깔' 옷 입어야
6,743 23
2025.06.25 08:48
6,743 23
MCmqBK

러브버그는 7월 초·중순이 활동 절정기로 8월 중순부터는 자취를 감출 것으로 보인다.

짝을 지어 다녀 특별한 불쾌감을 주는 러브버그의 정식 명칭은 '붉은등우단털파리'로 수풀이 있거나 낙엽이 쌓인 환경을 서식지로 선호한다. 

평균적으로 러브버그는 4~5일 살며, 암컷이 7일로 수컷(2~5일)보다 오래 산다. 암컷은 100~350개의 알을 낳을 수 있다. 

환경부와 전문가들은 살충제를 뿌리는 식의 화학적 방제는 오히려 러브버그의 대발생을 부추길 수 있다며 야간에는 불빛을 줄이고 실내로 들어온 러브버그는 휴지나 빗자루 등 물리적인 방법으로 제거하는 것이 좋다고 권장했다.

이어 러브버그는 밝은색을 좋아하기 때문에 외출할 때는 어두운색 옷을 입으면 몸에 달라붙는 것을 예방할 수 있다고 조언했다.

https://www.ajunews.com/view/20250625064350210

목록 스크랩 (0)
댓글 23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증정이벤트] 웨이크메이크 헬로키티 블랙 에디션 NEW 쉬어 멀티 팔레트 증정 (변경 업데이트) 718 00:05 29,19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8,44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39,87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62,688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78,047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5,468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7,57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0,2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20.05.17 8,640,6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2,25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9,38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9340 이슈 “안녕, 희승”…이제 ‘6인조’ 엔하이픈을 받아들여야 할 때 14:24 37
3019339 이슈 영화 『슈퍼 마리오 갤럭시』 최종 트레일러 14:24 22
3019338 이슈 그때 그 시절 오빠 다 모인 오디션 1 14:23 37
3019337 유머 KBS, WBC 중계 해설위원 보강…(feat. 전설의 공주 위원) 1 14:23 74
3019336 유머 어릴적 어른스럽고 대단해보였던 엄마.jpg 18 14:22 559
3019335 이슈 경찰, 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 테러까지 대비..금속 탐지기→특공대 투입 1 14:22 49
3019334 유머 아이들 미연이 추천하는 과식 후 루틴 14:22 244
3019333 이슈 결혼식 준비하면서 현타온 예비 신부... 3 14:21 847
3019332 이슈 한화이글스의 대만특급 왕옌청 시범경기에서 호된 신고식 1 14:20 317
3019331 이슈 고기 실컷 먹고도 체중 감량하는 방법 16 14:19 920
3019330 기사/뉴스 (끌올) [단독] "검스에 킬힐을 좋아하십니다"…CJ 이재현 회장, 은밀한 오디션 9 14:17 990
3019329 이슈 샤이닝 갓진영 김민주 스틸 3 14:15 238
3019328 이슈 커피프린스 한유주 5 14:15 290
3019327 기사/뉴스 [속보] 인권위 “휴대전화 개통시 ‘안면인증 의무화’ 정책, 재검토하라” 27 14:15 688
3019326 정치 요즘 검찰 '이프로스'가 조용한 이유 6 14:14 375
3019325 기사/뉴스 [단독] 무단외출 막았다고…임원실 때려 부순 현대차노조 21 14:14 1,194
3019324 이슈 있지(ITZY) 채령 코스모폴리탄 X 제이에스티나 백 화보 6 14:14 256
3019323 정치 ???:앗 잠입 실패 히히힣 8 14:13 562
3019322 이슈 갓진영 지하철 기관사 안내방송 3 14:12 431
3019321 기사/뉴스 "어눌한 한국어" 주택에 괴한 3명 침입, 일가족 결박 폭행 후 도주 9 14:11 6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