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명원 기자 = 이한주 국정기획위원회 위원장이 지난 20일 서울 종로구 국정기획위원회에서 열린 정치행정분과 검찰청 업무보고에 참석해 대검찰청 관계자들을 바라보고 있다. (공동취재) 2025.06.20](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5/06/24/NISI20250620_0020858274_web_20250620114305_20250624224024367.jpg?type=w860)
[서울=뉴시스] 김명원 기자 = 이한주 국정기획위원회 위원장이 지난 20일 서울 종로구 국정기획위원회에서 열린 정치행정분과 검찰청 업무보고에 참석해 대검찰청 관계자들을 바라보고 있다. (공동취재) 2025.06.20. photo@newsis.com
국정기획위는 업무보고 하루 전인 이날까지 검찰에 이재명 정부 공약 이행 계획 등을 구체화해서 추가로 자료를 보내달라 요구했으나 정치·행정분과가 자료를 검토한 결과 수사·기소권 분리 등 내용이 충분하지 않다고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국정기획위는 지난 20일 시작 30여분만에 검찰청 업무보고를 중단했다. 조승래 대변인은 당일 "검찰 핵심 공약에 대한 제대로 된 분석이 미흡했다"며 "통상적인 공약 이행 절차라는 형식적인 요건도 갖추지 않고 있다"고 설명했다.
신재현 기자(agai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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