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 화제성이 터졌다.
24일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FUNdex)에서 발표한 6월 3주 차 TV-OTT 통합 비드라마 화제성 부문에서 Mnet ‘월드 오브 스트릿 우먼 파이터’가 4주 연속 1위에 올랐다. 화제성을 구성하는 네 가지 부문 중 뉴스 부문을 제외한 모든 부문에서 1위 자리를 단단히 지키고 있다.
특히 해당 프로그램은 6월 2주 차 대비 화제성이 62.1%나 오른 것을 포함 최근 2주 연속 큰 폭으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뿐만 아니라 이전 시즌과 방송 4주 차까지 누적된 화제성 점수를 비교한 결과 ‘월드스우파’는 ‘스트릿 우먼 파이터2’에 대비 47.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화제작답게 프로그램의 한국 팀인 범접(BUMSUP)은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에 올랐다. 2위는 쿄카, 3위는 오사카 오죠 갱(OSAKA Ojo Gang)이 차지했다.
비드라마 화제성 2위는 ENA·SBS Plus ‘나는 SOLO’인 가운데, 3위는 tvN의 ‘유퀴즈 온 더 블럭’이 이름을 올렸다. 화제성을 구하는 네 가지 부문 중 뉴스 부문에서 1위를 했다.
https://v.daum.net/v/202506241703181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