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브 장원영이 전속모델로 활동 중인 아웃도어 패션 브랜드 아이더에서 이번 시즌 처음으로 선보인 여성 전용라인 ‘시어(Sheer) 시리즈’가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으며 판매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대표 아이템인 ‘시어 경량 자켓’은 현재 전체 판매율 85%를 기록 중이며 특히 라이트 민트 색상 제품은 95%의 판매율로 완판 초읽기에 들어갔다.
'시어 경량 자켓'은 봄, 여름 시즌에 최적화된 제품 특성 덕분이다.
산뜻하게 착용할 수 있는 초경량 우븐 소재를 사용해 마치 '입지 않은 듯한' 가볍고 쾌적한 착용감을 선사한다.
땀에 차기 쉬운 등판에는 벤틸레이션 구조를 적용해 통기성을 높였으며 여유로운 실루엣과 셔링 디테일로 여성스럽고 세련된 무드를 연출할 수 있다.
여기에 생활 방수 기능까지 더해 장마철이나 습한 날씨에도 부담 없이 착용 가능한 실용성까지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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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더의 대표 아이템 ‘시어 경량 재킷’ 중 브랜드 모델 아이브 장원영이 광고에서 입은 라이트 민트 컬러 제품은 95% 판매율로 완판 초읽기에 들어갔다.
ㅊ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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