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FC서울 레전드 기성용(36)이 친정팀을 떠나 포항 스틸러스로 이적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K리그 이적시장에 정통한 복수 관계자는 24일 “FC서울과 포항간 기성용 이적에 대한 합의가 상당히 진척됐다. 양측간 계약 내용의 조율이 거의 마무리됐고, 최종 서명만 남겨둔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https://sports.news.nate.com/view/20250624n31398
프로축구 FC서울 레전드 기성용(36)이 친정팀을 떠나 포항 스틸러스로 이적이 급물살을 타고 있다.
K리그 이적시장에 정통한 복수 관계자는 24일 “FC서울과 포항간 기성용 이적에 대한 합의가 상당히 진척됐다. 양측간 계약 내용의 조율이 거의 마무리됐고, 최종 서명만 남겨둔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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