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김용태, 정청래에 "대통령 심기만 살펴 충성...실패하는 여당의 길"
17,977 132
2025.06.24 17:16
17,977 132

https://www.ajunews.com/view/20250624164514057

 

  • 22일 오찬 자리서 李 대통령에 "임기 후 재판 받겠다고 약속하라" 

김용태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23일 강원 춘천시 강원특별자치도청을 방문해 지역 기자단과 간담회를 열고 지역 현안에 관한 당의 정책과 견해를 밝히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김용태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23일 강원 춘천시 강원특별자치도청을 방문해 지역 기자단과 간담회를 열고 지역 현안에 관한 당의 정책과 견해를 밝히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김용태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당 대표 출마를 선언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향해 "국민을 바라보지 못하고 대통령의 심기만 살펴 충성하는 것은 실패하는 여당의 길"이라고 비판했다.
 
김 비대위원장은 2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국민에 대한 예의가 먼저"라며 이같이 적었다. 그는 "헌법 84조 대통령의 불소추 특권을 대통령 재임 전 재판 중인 사건까지 확대할 수 없다는 것이 '법 앞에 평등'의 원칙이라고 생각한다"며 "그런데 민주당은 공직선거법과 형사소송법 개정을 추진하며 헌법 84조 해석까지 법률로 강제하는 위헌적인 입법까지 강행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국민의힘은 헌법 84조 불소추 특권에 대한 해석 권한은 사법부에 있다는 것을 존중한다"며 "만약에 사법부가 대통령 불소추 특권에 대해 폭넓게 해석해 대통령 재판 자체가 중지된다면, 이러한 불미스러움에 대해 대통령이 국민 앞에 양해를 구하고 임기 후 재판을 받겠다고 약속드리는 것이 꼭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앞서 정 의원은 이날 MBC 라디오에서 지난 22일 이재명 대통령과 여야 지도부 간 오찬 자리에서 있었던 일을 언급하며 김 비대위원장을 겨냥해 "(오찬 회동에서) 매우 무례한 언사가 있었다. 대표성, 민주적 절차에 뽑힌 국민의 의사를 존중하자는 차원에서 대통령에게 대한 예의를 지키라는 것"이라고 말했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13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도르X더쿠] 올영 화제의 품절템🔥💛 이런 향기 처음이야.. 아도르 #퍼퓸헤어오일 체험단 383 01.08 51,915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5,94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14,33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8,32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17,694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7,3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5,85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9083 팁/유용/추천 잡덬의 덕질존 집꾸 인테리어들 (스압) 17:20 98
2959082 기사/뉴스 [단독] 명품 주얼리·워치 줄인상…샤넬은 다음주 가방값 올린다 17:19 97
2959081 이슈 키작남 브랜드라고 얘기하고 공장에 맡긴다는 여성복 브랜드 3 17:17 1,086
2959080 기사/뉴스 KBO) 기아팬들이 입을 모아 '아니야 도영아'를 외친다는 8 17:17 469
2959079 유머 손종원 ㄴ윤남노 : 맛동산 왜 제 옆에 있는거에오..... 쫘증나요 진짜로.... 저 반려돼지로 받아주시는거죠??? ㄴ 피자 : 냐옹 17:17 491
2959078 이슈 숫자 0이 8을 칭찬했다. 뭐라고 했을까? 9 17:16 587
2959077 유머 [해외축구] 뮌헨 팬들한테 소한테 다는 방울 선물 받은 김민재 17:15 343
2959076 유머 도로주행 해본 사람은 아는 짤 9 17:14 798
2959075 정보 김풍 작가가 말하는 냉부 시즌1과 시즌2의 차이 9 17:13 1,461
2959074 이슈 19세기 사람이지만 자기가 인생에서 하고 싶은거 다 하고 갔던거같은 여자 11 17:13 1,083
2959073 이슈 경상도 사람이 봤을 때 완벽한 주술회전 3기 사투리 번역 1 17:13 231
2959072 이슈 가난한 남자와의 연애에서 내가 얻은 것 13 17:13 1,043
2959071 유머 디즈니 재질이라던 카페 일바 근황 3 17:12 576
2959070 정치 "尹은 일본 중시했는데 李는 중립적"…日 언론의 분석 9 17:12 351
2959069 이슈 하하 어머니 융드옥정의 엘레강스한 말투 2 17:11 360
2959068 이슈 롯데 석박사가 개발한 초간단 두쫀쿠 만드는 법 16 17:10 2,296
2959067 이슈 변우석 골든디스크 시상식 마치고 입국 12 17:09 524
2959066 이슈 [컴백무대] UFO(ATTENT!ON)+ Bad Idea SAY MY NANE(세이마이네임) - 인기가요 1 17:08 79
2959065 유머 폭설뉴스 레전드 중 하나 28 17:05 2,577
2959064 정보 보스턴 다이나믹스 로봇 공중돌기 시범 8 17:05 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