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헤어진 연인 가게에 차량 돌진…60대 남성 경찰대치 중 투신 숨져
1,643 9
2025.06.24 16:08
1,643 9

헤어진 연인이 일하던 가게를 들이받은 뒤 도주한 남성이 경찰과 대치 중 투신해 숨졌다.

24일 당진경찰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 23분께 충남 당진 석문면 통정리 한 미용실에 60대 남성 A 씨가 승용차을 몰고 돌진했다.

이 사고로 차량에 불이 나 전소되고 건물 일부가 파손되는 등 2800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으며 소방 당국은 1시간여 만에 진화를 완료했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조사 과정에서 A 씨가 고의로 사고를 낸 뒤 도주한 것으로 보고 수색에 나서 5시간여 만에 인근 건물 4층 복도에서 A 씨를 발견했다.

A 씨는 검거 과정에서 경찰 관계자들에게 물건을 던지고 저항하다 창문 밖으로 투신했다. 의식이 없는 채 병원에 옮겨진 A 씨는 결국 숨졌다.

조사 결과 A 씨는 미용실 직원인 60대 B 씨와 연인 관계였다가 지난해 헤어졌으며 A 씨는 이별 후에도 지속적으로 연락하고 만남을 요구하다 거절당하자 앙심을 품고 이 같은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파악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8328401?sid=102

목록 스크랩 (0)
댓글 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바이오던스🩷] 원조 겔 마스크 맛집의 역대급 신상✨ NEW 콜라겐 젤리 미스트 체험 이벤트 (100인) 474 03.05 21,62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39,36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887,90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17,78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19,77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4,2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07,112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6,7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34,48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17,68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2,711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2366 이슈 각각 1920~30년대와 1940~50년대에 전세계 여자들 사이에서 유행했었던 정반대 스타일의 패션 트렌드 12:28 6
3012365 유머 깐깐한 대믈리에 후이바오🐼🩷 1 12:27 76
3012364 이슈 심리학자들에 따르면 가족 구성원 중 가장 우울증을 많이 겪는 사람은 맏딸이라고 한다 1 12:26 261
3012363 이슈 각 시대별로 가장 경제규모(GDP)가 컸던 나라들 1850년부터~2025년까지 12:26 64
3012362 이슈 로에베 글로벌 앰버서더로 첫 로에베쇼 참석한 송강 인스타 2 12:23 322
3012361 정치 [속보]문재인, 美서 트럼프에 메시지..."한반도 평화 결단" 촉구 33 12:21 769
3012360 유머 한국인들만 화내는 한국 음식 조합.jpg 11 12:20 1,212
3012359 이슈 [WBC] 체코한테 화풀이하는 대만 12:19 870
3012358 이슈 현재 샤넬에서 찐으로 제일 아끼는 모델 근황 38 12:17 3,095
3012357 이슈 친밀한 관계의 남성에게 살해 당하거나 당할뻔한 여자가 22시간에 1명꼴이라는게 소름돋음 2 12:16 305
3012356 이슈 동방신기 닛산스타디움 공연 티켓 판매 현황 11 12:16 1,156
3012355 이슈 팬들한테 꾸준히! 건강하게 살아야한다고 말하는 에스파 닝닝 12:15 310
3012354 이슈 안녕하세요, 현재 저희는 더이상 학내 고발로는 성균관대학교 연기예술학과의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이에 여러분께 간절히 도움을 청합니다. 21 12:13 2,204
3012353 유머 단종의 역습 2 12:12 579
3012352 이슈 네이버 프로필에 천만 트로피 붙은 <왕과사는남자> 배우들 20 12:12 1,295
3012351 기사/뉴스 [단독]전소니, '러브 어페어' 주인공… 정유미는 '서브' 33 12:11 2,099
3012350 이슈 아침부터 기분 잡친다 14 12:11 1,327
3012349 이슈 걸그룹이 보여줄수있는 컨셉츄얼+실력의 정점이라 생각하는 활동곡 1 12:09 734
3012348 기사/뉴스 원민경 성평등부 장관 “기지촌 여성 인권침해 사죄”···여성의날 메시지서 ‘저출생’ 빠져 17 12:06 823
3012347 이슈 하츠투하츠 쇼츠 업뎃 따라해 11 12:05 68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