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묘
뒤가 구린 게 만천하에 밝혀 졌을 때
구구절절하게 써야 하는 걸
= 파묘됐다
= 파묘했다
라고 깔끔하게 쓸 수 있음

특히 그 밝혀진 사실이 친일파st의 행적일 때는
1000%의 싱크로율을 자랑함
원덬 혼자만 그렇게 생각하는 거면 어쩔 수 없지 뭐




파묘
뒤가 구린 게 만천하에 밝혀 졌을 때
구구절절하게 써야 하는 걸
= 파묘됐다
= 파묘했다
라고 깔끔하게 쓸 수 있음

특히 그 밝혀진 사실이 친일파st의 행적일 때는
1000%의 싱크로율을 자랑함
원덬 혼자만 그렇게 생각하는 거면 어쩔 수 없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