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qoo

2009년 이후로 2번째로 대전에서 발견된 알비노 맹꽁이 암컷

무명의 더쿠 | 06-24 | 조회 수 8498
RFlPjc
gcZfIA
FIzqHw


온몸이 새하얀 맹꽁이가 짝짓기하는 희귀한 장면이 대전에서 관찰됐다. 국내에서 백색증(알비노) 맹꽁이가 발견된 것은 지난 2009년에 이어 두 번째다. 맹꽁이는 환경부 지정 멸종위기 2급 양서류로, 장마철에 집단으로 모여 짝짓기를 한다.



맹꽁이는 기후변화에 민감하고, 번식·생존 등이 기후 조건에 따라 크게 달라져 환경지표종으로 여겨진다. 정부 또한 ‘기후변화 생물지표종’ 100종 가운데 하나로 지정해 맹꽁이의 생태를 통해 한반도 생물 다양성의 변화·취약성을 감시·예측하는데 활용하고 있다. 멸종위기의 주된 원인은 농경지 감소, 습지 개발, 도로 건설 등의 서식지 파괴와 기후변화 등이다.



https://www.hani.co.kr/arti/animalpeople/wild_animal/1202790.html#ace04ou


귀여워 꿀떡같이 생겼어 ㅋㅋㅋ

[주의] 이 글을 신고합니다.

  • 댓글 3
목록
0
카카오톡 공유 보내기 버튼 URL 복사 버튼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 [졸리아우어🫧] 들뜸 없이 화잘먹 피부 만들기! #진정냠냠세럼 체험 이벤트 (50인) 272
  • [공지] 언금 공지 해제
  •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2
  •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 모든 공지 확인하기()
    • [단독] "손톱만큼의 잘못도 없는데"…억울한 옥살이, 취재 시작되자 '대반전' (D리포트)
    • 17:38
    • 조회 24
    • 기사/뉴스
    • 국힘 "거래설 진짜면 국정농단…당론으로 특검 추진"
    • 17:38
    • 조회 14
    • 정치
    • 오늘 대만으로 출국하는 키스오브라이프 기사사진.jpg
    • 17:38
    • 조회 39
    • 이슈
    • 악뮤→소란 합류…‘뷰티풀 민트 라이프 2026’ 2차 라인업 공개 [공식]
    • 17:38
    • 조회 42
    • 기사/뉴스
    • '마약 공장' 차린 그 집에서…필로폰 섞은 '알약'이 쏟아졌다[영상]
    • 17:34
    • 조회 219
    • 기사/뉴스
    1
    • 중국, '공습 피해' 이란 초등학교에 20만달러 지원
    • 17:33
    • 조회 127
    • 기사/뉴스
    • 수염기르기 잘한거 같은 카더가든.jpg
    • 17:33
    • 조회 856
    • 이슈
    5
    • 이태원 참사 의료진이 눈물 삼키며 전한 이야기…“산소통이 없었어요” [현장영상]
    • 17:31
    • 조회 757
    • 기사/뉴스
    12
    • 어제 하루 45만장 앨범 팔려서 커리어하이를 달성한 남돌
    • 17:31
    • 조회 1104
    • 정보
    2
    • 금요일 오후 5시에 [긴급] 이라고 이메일을 보내도 딱히 방법은 없습니다. 다음주에 봐요.twt
    • 17:26
    • 조회 3263
    • 이슈
    35
    • 피크민 데코에 김치 7종이 추가되어 김치데코가 무려 8종! 피크민
    • 17:26
    • 조회 907
    • 정보
    7
    • 올데프 타잔 인스타그램 업로드 (루이비통)
    • 17:26
    • 조회 483
    • 이슈
    • [단독] ‘인천 킥보드 사고’ 킥보드 대여업체 관계자 검찰 송치…‘무면허 운전 방조’
    • 17:25
    • 조회 636
    • 기사/뉴스
    12
    • "유조선 호위하겠다"는 베선트 말보다…'223만원짜리 이란 기뢰'가 무서웠다
    • 17:24
    • 조회 466
    • 기사/뉴스
    2
    • 입학한지 일주일이 지났는데 쉬는 시간에 내내 책만 읽던 꼬꼬마. 조용히 지켜보다 오늘 불렀다.
    • 17:24
    • 조회 1518
    • 이슈
    11
    • 광양 '배알도별빛야영장', 내일 개장…100면 규모로 조성
    • 17:23
    • 조회 409
    • 기사/뉴스
    3
    • 박신혜, 한부모가정 위해 1억 원 기탁…'언더커버 미쓰홍' 종영 후 선행
    • 17:22
    • 조회 235
    • 기사/뉴스
    5
    • 봄/가을 다 잘어울리는 코디 색 조합
    • 17:22
    • 조회 1463
    • 이슈
    10
    • 홍익표 "공소취소 거래설 매우 부적절 가짜뉴스…방미심위 조사"
    • 17:21
    • 조회 278
    • 정치
    3
    • @박지훈이 비수기라 통통한 상태인데 장항준 다른사람 구할 생각안하고 ’나의 유작이 되겠구나‘ 라고 생각하는거 개웃
    • 17:21
    • 조회 2012
    • 유머
    21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