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진욱이 '에스콰이어'를 통해 정채연과 호흡을 맞춘다. 같은 소속사 식구가 주연 호흡을 맞추는 각별한 인연으로 눈길을 끈다.
JTBC 새 토일드라마 '에스콰이어: 변호사를 꿈꾸는 변호사들(이하 에스콰이어)'이 오는 8월 2일 첫 방송을 확정지은 가운데 1차 티저 영상을 통해 완벽한 상사로 돌아올 이진욱의 색다른 변신을 예고하고 있다.
'에스콰이어'는 정의롭고 당차지만 사회생활에 서툰 법무법인 율림의 신입 변호사 효민(정채연)이 왜인지 온 세상에 냉기를 뿜어대지만 실력만큼은 최고인 파트너 변호사 석훈(이진욱)을 통해 완전한 변호사로 성장해 나가는 오피스 성장 드라마.
이번 작품은 당초 혜리가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었으나, 최종 고사하면서 이진욱과 같은 소속사인 정채연이 여자 주인공으로 합류해 눈길을 끈다. 이로써 '미지의 서울' 박보영과 박진영, 제작을 앞둔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의 한지민과 박성훈에 이어 또 같은 소속사 배우들이 주연 호흡을 맞추게 됐다. 세 작품의 주연 6명 모두 BH엔터테인먼트 소속이다.
'에스콰이어' 이진욱·정채연, 박보영·박진영-한지민·박성훈 이어 또 한솥밥 호흡
박보영-박진영 '미지의 서울'
이진욱-정채연 '에스콰이어'
한지민-박성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
3작품이 주연-주연 모두 같속 BH 소속
요즘 주연-주연도 같속 '더' 많아지는 추세같음 (종영한 '금주해'도 수영-공명 사람엔터 같속이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