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0년대 당시 아시아에서 제일 크고 발전되었다는 대도시.jpg
무명의 더쿠
|
06-24 |
조회 수 3630






상하이
당시 별명이 동양의 파리
실제로 중국 고유의 도시라기보단
영국 프랑스 미국같은 서양 금융세력들이
한적한 중국 시골어촌에 자본 퍼부어서 만든 신도시같은 곳이었음
전성기였던 1930년대에는 아시아의 금융허브라고 할만큼
위상이 컸던 도시라 일본 도쿄도 당시 상하이 앞에서는 한 수 접어야했다고 함
탕웨이 나온 영화 색계가 딱 이 시절의 상하이 배경이라
화려한 상하이의 대도시 풍경이 잘 재현되어 있음
그 후로 중국이 공산당 손에 들어가면서
이 도시에 살던 금융인이나 사업가들
다 도망가거나 숙청당해서 엄청 몰락해버림
지금도 중국에서 제일 큰 최대도시이긴 하지만
전성기때의 그 국제적 위상은 아직 되찾지 못했을 정도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