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보 케이팝데몬헌터스팀들이 소니한테 받은 선물 (출처- 나덬)
69,684 417
2025.06.23 23:11
69,684 417

영화 공개 일주일전 소니팀으로부터 박스가 왔는데 열어보니

 

eEjfmc
 

이거 호랑이가 첨에 루미 만날때 전해준 그 똑같은 카드 ㅠㅠ 

 

xpUwZD

 

shHuWL 카드 뒤에는 대충 매우 고맙다는 내용 ㅎㅎ

eNelpQ
초기 컨셉아트 스티커로 붙여놓은 포장지


sewBHK

JSSTyS
그리고 우리 더피인형,

 

xNFgrJ

GcbiiL
 헌트릭스 자켓!! 존예임

 

 

이제 밑에는 내돈내산 직원들한테 판매한 굿즈

 

WRvzax
호랑이랑 까치가 들어간 후디집업
EZSrIa

디테일 존귀


qKaAqF
 

깨알같은 한국어 써있는 에코백

 



nbNAjm

회사에서 무료나눔해준 포토카드들ㅋㅋㅋ

 

sSoolr
 

xycxBJ

이건 직원들 대상 시사회때 나눠준 존멋 포스터

 

 

 

영화 제작 기간 중에 소니에서 직원들 대상으로 한식들 케터링해서 음식도 제공하고, 포토카드꾸미기, 한복입기 체험, 응원봉 만들기 등 한국문화 알리는 이벤트들도 있었고! 

사무실 한 편에는 케이팝 앨범 굿즈 간식들 같은거 두는 공간도 마련하고, 회의때마다 새로나온 케이팝 뮤비들 틀어줘서 그거 보고 회의 시작하고 항상 새로운 케이팝 업뎃해줌 ㅋㅋㅋ 케이팝 모르는 직원들이 더 많았지만 다들 애정을 갖고 좋은 영화 만들기 위해 노력했으니 이쁘게 봐줘❤️

 

모든 사진의 출처는 영화 잘돼서 기분 좋은 원덬 

 

 

목록 스크랩 (12)
댓글 417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아로셀X더쿠] 슈퍼 콜라겐 마스크 2.0 신규 출시 기념 체험 이벤트 227 03.20 14,842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7,19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97,60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6,88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24,33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9,53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1,49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0,07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29,43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9,65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7780 유머 세계 4대 성인 가르침 요약 04:58 0
3027779 유머 두바이봄동버터떡 04:54 137
3027778 유머 어린이용 고구마캐기 장갑 1 04:50 233
3027777 정보 매일 쓰는데?…우리가 몰랐던 ‘유해 생활용품’ 7가지 2 04:46 296
3027776 유머 한국에서 15년 만에 새로운 공룡 종이 발견됐는데, 이름이 '둘리사우르스' 2 04:44 191
3027775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86편 1 04:44 36
3027774 이슈 펀치 여친생겼대 3 04:42 348
3027773 정보 주말 날씨 1 04:38 237
3027772 정보 이디야 신상 콜라보소식 1 04:33 605
3027771 유머 3월 21일은 암예방의 날이다 1 04:26 186
3027770 이슈 두 단어 조합까지 이해하는 강아지 4 04:18 496
3027769 기사/뉴스 진료실서 불법 촬영까지…日국립병원 의사들 잇단 성범죄 '충격' 1 04:17 245
3027768 기사/뉴스 88세 할머니 돕다 돌변...두 차례 성폭행한 55세 남성 '실형' 8 04:12 560
3027767 이슈 '39.8도' 열 펄펄 끓어도 일하다 숨진 유치원 교사... "병가는 언감생심" 2 04:00 365
3027766 이슈 "중국산 폰 어떻게 써요" 벽 못 넘나…'찬밥 신세' 샤오미 25 03:53 816
3027765 이슈 커피에 ‘소변에 삶은 계란’ 동동…中카페 신메뉴 ‘불티’ 11 03:46 1,105
3027764 정보 "빈속에 금물" 하루 망치는 최악의 아침 메뉴 5 15 03:43 1,698
3027763 이슈 미국 대학 수업시간에 염소랑 요가한 썰 3 03:41 651
3027762 이슈 사랑하는 이들에게 잊혀지는 스파이더맨의 가슴 아픈 이별 3 03:40 468
3027761 기사/뉴스 20대 女, 가벼운 가려움증 무시했다가 혈액암 진단 [헬스톡] 03:39 1,6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