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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쇄아에 가려진 셋쇼마루의 간지나는 필살기.gif

무명의 더쿠 | 06-23 | 조회 수 2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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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룡파
 
 
의미는 '푸른 용의 파동'
 
철쇄아의 기술인 바람의 상처 지 혼자 지지고 볶는 이누야샤와는 달리
 
창룡파는 투귀신으로도 사용이 가능한, 천생아가 아닌 셋쇼마루의 오리지날 기술이다.
 
푸른 번개의 용의 모습을 띄었고 상당히 비주얼이 멋있다.
 
원작보다 극장판에서 먼저 등장했다가 그 특유의 간지 때문에 TV판 애니까지 진출했다.
 
극장판에서 투귀신으로 사용했는데도 이누야샤의 폭류파를 일격에 제압하는 강함을 보여준다.
 
극장판 4기 홍련의 봉래도에서도 사용하여 사투신 중 한명인 쿄라를 한방에 보내버렸다.
 
애니메이션 완결편에서 모료마루의 명왕수의 껍질을 부수기 위해 사용하였다.
 
작중 먼치킨 최강 아이템 폭쇄아로 창룡파를 시전한다면 위력이 어떨지 가늠도 안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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