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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 분당 초등학교에서 1학년 성추행 사건이 일어났는데 교육청 직권으로 가해자랑 피해자랑 다시 합반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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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3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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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1학년 딸을 성추행한 애들과 5~6년을 같은 학교에 다니라니요?"

더팩트2025.06.22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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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반 2명이 반복 성추행…학교봉사 처분
불안장애 겪는 피해자, 가해자와 수업들어야
전문가 "피해자 보호 고려 안 한 결정"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소재 한 초등학교에서 1학년 여학생이 같은 반 남학생 2명에게 수차례 성추행을 당하는 사건이 일어났다. 이 사건으로 피해 학생과 가해 학생들이 임시로 반이 나뉘어졌는데, 성남교육지원청 학폭위가 가해 학생들에게 '학교봉사' 처분을 내리면서 앞으로 다시 한 교실에서 수업을 듣고 생활해야 하는 상황이 됐다. 사진은 서울 소재 한 초등학교로 기사에 나오는 학교와는 무관. /더팩트DB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소재 한 초등학교에서 1학년 여학생이 같은 반 남학생 2명에게 수차례 성추행을 당하는 사건이 일어났다. 이 사건으로 피해 학생과 가해 학생들이 임시로 반이 나뉘어졌는데, 성남교육지원청 학폭위가 가해 학생들에게 '학교봉사' 처분을 내리면서 앞으로 다시 한 교실에서 수업을 듣고 생활해야 하는 상황이 됐다. 사진은 서울 소재 한 초등학교로 기사에 나오는 학교와는 무관. /더팩트DB

[더팩트ㅣ유연석 기자] 초등학교 1학년 여학생이 같은 반 동급생 2명에게 지속적인 성추행을 당하는 일이 발생했다. 피해 학생은 정신적 충격으로 불안·불면 증상에 시달리며 현재 약물치료를 받는 중이다.

피해 학생의 학부모가 학교폭력대책심의위원회(학폭위)에 가해 학생 2명을 신고했으나, 심의 결과 '학교봉사'(3호) 처분으로 마무리됐다.

그동안 피해 학생은 학교 측의 임시 조치로 가해 학생들과 반이 나뉜 채 수업을 듣고 있었는데, 이번 학폭위 결정으로 다시 같은 반에서 수업을 들어야 하는 상황이다.



https://m.news.nate.com/view/20250622n07167


풀 기사는 여기 있어.

추행 내용이 심각하고 자세해서 여기는 기재하지 않음.

성추행이 축구센터랑 학교 교실 내부 두 곳에서 다 발생했고

Cctv 보니 선생님이 뒤돌아 있을때마다 지속해서 남자아이 두명이 괴롭힘.


학교에서 학폭위 하자고 해서

바로 진행했고 아이들은 학교장직권으로 반이 분리됨

가해 부모 중 한 사람은 합의 참석 안하더니

교육청으로 불복신고함.

그리고 교육청에서 다시 학폭위가 진행 됨


피해 아동 아버지의 후기야. 


https://naver.me/52crXtT4



JBWbXo

이게 교육청에서 한 학폭위.

이 결과로 이 아이들이 다시 한 반이 되었고

피해아이는 무서워서 학교를 나가지 못하는 상황.


교육청에 항의하는데 같이 힘을 실어주면 좋겠다.

저기가 부동산카페라서 댓글이 저렇지만..

그래도 피해아이를 생각해서 흐린눈 하고 나도 글 올려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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