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정보 민속학에서 다루는 저승사자 관련하여 우리가 몰랐던 사실
6,915 35
2025.06.23 20:31
6,915 35

돌비공포유튭에서

어느 민속학 교수님이 교육자료 다큐멘터리 제작하면서 겪은 일화를 소개하다 나온 부분임/

 

 

 

 

 

 

그림있음 주의

 

 

 

 

 

 

 

 

 

 

 

 

 

 

 

 

 

SVtoqB

 

3명만 있다고 봐요 강림도령하고 차사2 해가지고 총 셋이 다니는데 민속학에서는 저승사자라고 불리는 존재들이 셋이지만

그 셋을 돕는 아랫사람들이 있다라고 표현을 해주시더라

 

우리에게 대중적으로 알려진거로는...

강림도령하고 차사2

 

qoGLQM

 

각각의 아래 돕는 자들은 각종 무구를 이용해서 영가들을 안내하는 역할을 하는데..
민속학에서 그 무구들을 조사해보니 흔히 저승사자를 봤다고 하는 사람들의 경험담과 영안이 트인 무당들이 봤다는 저승사자들등 전체적으로 조사를 했을때 차사들을 돕는 자들이 혹여 무당이 죽어 그런 일을 하는거 같다라고 말하시더라 그 이유가 무어냐 물어보니
저승사자라 불리는 자들이 들고다니는 모든 무구들을 알아보니 무당들이 자주 애용하는 무구들이였다

 

그리고 그 돕는자들의 급이 또 나뉘어지는데...

 

 

[하급] 

가장 말단에 있는 자들은 무기를 들고 다닌다(창,칼)

왜냐하면 악질인 사람들을 데리고 가는 사람들이라 사람들을 해했던 자들이나 폭행을 일삼는 악인들을 끌고가야하기에 필요해서라고 전해지고 

 

[중급] 

악기를 들고 다닌다고 한다(피리,꽹과리,징 등...)

선한 일을 행했던 사람들을 인도하기 위함이라고 한다.
그들이 가는길이 즐겁길 기대하면서 연주를 한다고 전해진다

 

[상급]

상급의 사자들은 포승줄을 가지고 간다고한다 
정말 최악의 악질인 자들을 묶어가려고..

 

이렇게 3종류로 급이 나뉘게 되고 
최종적으로 명부를 보고 아래 사자들을 움직이는것이 바로 우리가 아는 저승사자 3명을 상징적으로 알고있는 것이다.(강림도령,차사2명)

 

 

 

 

그 외 신기한 부분,,
민속학자들과 무당들이 하는 말들을 종합해봤을때 신기한 부분이 있다.

 

저승사자는 여자는 없다는것_

대다수 영가들을 제압해야하는 직업이라 그런것이 아닌가 싶다고 말하기도 하고

민속학에서는

 

hSPjBR

 

일을 하는 직종을 주로 남자들이 했던 전통때문에 그런 인식이 자리 잡아 그런것이 아닌가 추측한다고 한다.

실제로 학문이다보니 많은 경험자들과 사람들을 만나 정보를 수집하지만 여자 저승사자를 보았다는 목격담은 한번도 없었다고...
 

(이건 그냥 민속학적인 학문적 가설이니 흥미롭게만 생각해주길)

하여튼 유툽보다가 흥미로운 대목이라 가져와봄.

 

 

 

 

 

 

 

혹시 모르니 앞에 이야기도 놓고감 ( 무서운 이야기 좋아하면 보길 ㅊㅊ 잼이씀)

https://m.youtu.be/YtL0dljuWyU?si=jUJD6ly7QV5zP3hh

목록 스크랩 (5)
댓글 3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111 00:06 3,28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3,21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76,38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5,94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13,41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7,771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19,450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8,136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5,401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4,413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5512 이슈 원피스 전개상 여태까지 루피가 이동한 경로 2 03:04 358
3025511 유머 아직도 아기인 줄 아는 강아지 2 03:03 336
3025510 유머 스스로 문제 만드는 법 1 02:58 176
3025509 이슈 여루가 데려간 중티 끝판왕 식당 3 02:50 857
3025508 이슈 왕과 사는 남자로 500년 만에 단종의 장례를 치른 것 같다는 말을 들은 장항준과 유해진 13 02:45 1,237
3025507 이슈 뭐하나볼까? 하고 창문 봤다가 건진 소중한 영상 2 02:41 781
3025506 이슈 디즈니 픽사 <인크레더블3> 2028년 6월 16일 개봉확정 1 02:35 225
3025505 이슈 아카데미 시상식에 ‘국악’ 이 울려퍼지는걸 보게될줄이야 5 02:34 725
3025504 유머 또 엄청난 거 들고 온 강유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jpg 28 02:26 2,989
3025503 이슈 오스카 무대에서 중단된 수상소감 백스테이지에서 완성되다 1 02:23 643
3025502 이슈 흉터로 남아 지워지지 않는 탈북 과정에서 생긴 고문 흔적 3 02:21 1,243
3025501 유머 베일에 쌓인 헐리우드 배우 2 02:21 904
3025500 이슈 의외로 토스에 있는 기능.jpg 3 02:20 1,016
3025499 이슈 6년을 피해 다닌 윤윤제 & 13년을 도망다닌 정은지 5 02:07 1,637
3025498 이슈 칭찬 댓글 읽어줘도 전혀 이해 못하는 중 8 02:06 1,329
3025497 유머 15살 언니와 갓 태어난 동생의 첫 만남 4 02:05 1,197
3025496 이슈 내트친들사이(나 포함 2명)에서 유명한 닭강정 13 02:04 1,348
3025495 이슈 맨 앞의 경호원은 뒤로 걸을까 나루토달리기자세로 걸을까 4 02:02 702
3025494 이슈 진심 큰일날 뻔한 엔믹스 설윤...jpg 7 02:01 1,704
3025493 이슈 현재 X에서 논란중인 삼성 갤럭시 S26 울트라 22 01:58 3,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