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니엘은 근황에 대해 최근 앨범을 발매하고 활동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신곡 ‘에피소드’에 대해선 “사랑을 열렬히 할 때 그 감정을 담은 곡”이라고 소개했다. “이런 경험이 있는 것과 없는 것이 다르다. 강다니엘도 나이가 있기 때문에”라는 말에 강다니엘은 “저는 아직 나이가 어리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이에 박명수는 “그래요? 저도 아직 어리다고 생각한다”라고 덧붙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강다니엘은 “언젠가는 선배님과 EDM하고 싶다”라고 러브콜을 보냈고 박명수는 “같이 하면 재밌을 것 같다”라고 화답했다. 강다니엘은 “얼마 전에 알고리즘에 ‘메뚜기 월드’가 뜨더라. 꼭 박명수 선배와 하고 싶다”라고 강조했다.
이에 박명수는 “만약 제가 같이하자고 했는데 ‘회사 입장과 달라요’ 하면 가만두지 않을 거다. 라디오에서 좋은 말 못한다”라고 한 뒤에 “얻어걸렸다!”라고 기뻐했고 강다니엘은 “알겠습니다”라고 대답하며 웃었다.
하수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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