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회는 "단 한 번이라도 환자와 국민의 고통과 두려움에 공감했는가"라고 물으면서 "환자와 국민이 원하는 것은 반성과 사과, 책임 있는 자세의 복귀"라고 주장했습니다.
이어 "정권이 바뀌었건, 단체가 침묵했건 그것은 본질이 아니"라며 "복귀 의사를 내비치기보다 먼저 국민 앞에 사과하고, 다시는 반복하지 않겠다는 약속을 실천하라"고 강조했습니다.
정부와 국회에는 의료 공백에 따른 환자 피해 조사기구와 진료 중단 보상제도, 의료공백 재발 방지 특별법을 만들라고 요구했습니다.
제은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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