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주 열린 러브라이브 선샤인의 영구 스테이지 라이브
이번에 공연된 곡중 '닿지않는 별이라고 해도' 가 있는데
이 곡의 가장 큰 특징은 무대위를 돌아다니며 분위기를 띄우는 곡인것
그래서 하이라이트 외엔 정해진 안무 없이 리허설에서 대략적인 틀만 정해놓고
공연마다 다른 안무를 선보인다



특히 2절 도입부의 '아무튼 전부 따라하고 싶어'에선
멤버들끼리 생각한 안무를 짜서 선보이고 있는데

암튼 이번 공연에서도 신나게 분위기 띄워주고

하이라이트에선 단체로 요시코의 상징인'타천사 포즈'
사실 포즈 하는건 미리 정해놨는데 무대 중앙에 세워두고
전원함께 하는건 얘기안하고 즉석에서 정한 서프라이즈라나
칼군무 성공해서 기분좋은 성우 아이컁

그리고 다음날 2일차
오늘도 내가 주인공ㅎ

뺨! 뭐하세요?

어제랑 똑같이 하는걸로 리허설때 짜두고 진짜 서프라이즈로 아무도 안하기 성공

(개억울)
본격 비교짤

결과 다음파트 안무도 객석아니라 동료들 보면서 항의하는걸로 바꿔버림
동생 놀리기 성공해서 신난 맏언니는 덤
그치만 반응이 너무 찰지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