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유머 "진보·보수 청년들 IQ 검사하니…" 파격 주장
41,027 398
2025.06.23 17:31
41,027 398

12년 기사임https://www.joongang.co.kr/article/9645905

PNLtip

 

 

 

https://x.com/gomirae/status/1936752260568269026



 

 

 

진보는 ‘진화적으로 새로운 것’이기 때문이다. 우리 조상들은 사바나에서 동족으로 이루어진 작은 무리 속에서 살았고, 동족 외 낯선 사람에겐 이타적이지 않았다. 즉 더 많은 세금과 소득 이전을 통해 평등을 주장하는 진보는 조상들의 생활 패턴에 비추어보면 새로운 것인 셈이다. 실제로 미국 종합사회조사 통계를 보니, 자신이 ‘아주 보수적’이라고 생각한 20대 초반 청년들의 IQ가 평균 94.82인 반면, ‘아주 진보적’이라 생각한 청년들의 IQ는 평균 106.42였다. [출처:중앙일보] 

 

목록 스크랩 (4)
댓글 39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라이메이트> 강심장 극한도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56 01.08 41,876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25,940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215,48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8,32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519,776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7,3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4,001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5,853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9179 이슈 [한글자막] 나폴리 맛피아에게 흑백요리사 시즌 1 우승자가 누군지 묻다 19:03 28
2959178 이슈 아이브 안유진 인스타 업뎃 (골디 레카 착장🤍) 19:03 18
2959177 이슈 [BWF🏸] 남자복식 서승재 김원호 우승 1 19:03 9
2959176 기사/뉴스 전통 고집하다간 연 300억 적자…여대 공학 전환은 '생존'의 문제[ony 이데일리] 19:03 27
2959175 유머 이해하면 슬픈 사진 3 19:01 526
2959174 기사/뉴스 전통시장 보호 ‘마트 규제’ 쿠팡만 키운 꼴… “핀셋 완화해야” 1 19:00 121
2959173 유머 근본없는 야드-파운드가 동양의 척관법에 대들면 안되는 이유 1 19:00 165
2959172 정치 與, 최고위원 보궐 '친청계' 승리…강득구·이성윤·문정복 당선(상보) 4 18:59 93
2959171 유머 강변역 터미널인데 군인들 앞에서 어떤 초딩이 "나 군대갈때는 통일되서 안갈거야!" 이래서 2 18:59 605
2959170 이슈 짹에서 반응 좋은 어제 제니 무대 스크린샷 8 18:54 1,440
2959169 이슈 2025년 서양권 한정으로는 골든 버금가는 급으로 메가히트했다는 노래 5 18:53 1,735
2959168 유머 하유미 "이게 내 교양 이다" 헤비메탈 ver. 5 18:51 490
2959167 이슈 올데프 타잔 인스타그램 업로드 1 18:51 448
2959166 기사/뉴스 2026 한국영화, 조인성 조인성 그리고 조인성 9 18:49 1,197
2959165 이슈 은근히 '예쁘장하게 잘생겼다 vs 남자답게 잘생겼다' 로 나뉘는 배우 30 18:49 2,725
2959164 이슈 한 발레리나의 2018 ▶️ 2024 코어 성장기록 11 18:48 1,364
2959163 이슈 1903년 어느 일본 명문고 엘리트 학생이 나무에 새겨두었던 유서 10 18:45 2,876
2959162 기사/뉴스 日 언론 "한일 정상회담서 '중국의 의도' 깨고 결속력 보여야" 68 18:45 1,205
2959161 정보 느와르 장르 잘 어울릴 것 같은 윤두준.jpg 10 18:44 892
2959160 이슈 문희준네 유튭에 많이 달리는 댓글 18 18:39 5,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