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he Last Parade Tour(더 라스트 퍼레이드 투어)’는 서울을 시작으로 마카오, 타이베이, 방콕, 호찌민시티, 자카르타 등 9개 도시에서 개최하며 규모를 확장했다. 이로써 비아이(B.I)는 솔로 아티스트로서 계단을 밟듯 꾸준한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아시아 투어의 시작인 서울 콘서트는 비아이(B.I)가 20대 청춘을 마무리하는 전환점 같은 앨범 ‘WONDERLAND(원더랜드)’ 발매 후 팬들과 처음 만나는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이에 따라 오는 7월 26일과 27일 예스24라이브홀에서 개최될 서울 공연에 팬들의 기대감이 한껏 고조된 상태다
https://m.socialvalue.kr/news/view/1065567780795084
지난해 두번째 유럽 투어 + 올해초 첫 오세아니아 투어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