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메스를 든 사냥꾼' 연쇄살인마 박용우, 딸 박주현에 보낸 충격적인 선물은?
7,544 1
2025.06.23 13:26
7,544 1

매회 예측 불가 전개로 극한의 장르적 쾌감을 선사하며 뜨거운 화제를 모으고 있는 LG유플러스 STUDIO X+U의 미드폼 드라마 ‘메스를 든 사냥꾼’이 박주현과 박용우의 소름 돋는 첫 통화 현장을 포착한 스틸을 공개했다.



‘메스를 든 사냥꾼’(기획/제작 STUDIO X+U 제작 소울크리에이티브 연출 이정훈 극본 조한영, 박현신, 홍연이, 진세혁)은 부검대 위에서 20년 전 죽은 줄 알았던 아빠이자 연쇄살인마 ‘재단사’의 익숙한 살인 방식을 발견한 부검의 세현이 아빠의 먹잇감이 되지 않기 위해 경찰 정현보다 먼저 그를 찾기 위해 나서는 범죄 스릴러다. 지난주 공개된 4회에서는 연쇄살인마 ‘재단사’가 아빠 윤조균(박용우 분)이라고 확신한 서세현(박주현 분)이 긴급 브리핑에 직접 나서 “범인은 왜곡된 자기애에 빠진 무식하고 쓸모없는 인간쓰레기일 뿐입니다”라는 말로 그를 자극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TV를 통해 이를 지켜본 조균은 “생일 선물 하나 준비해야겠다”라고 의미심장한 말을 남긴 데 이어, 마침내 가면 뒤에 숨겨져 있던 사이코패스의 면모를 드러내 강렬한 충격을 선사했다.

이러한 가운데 오늘(23일) 공개된 5회에서는 조균이 세현에게 끔찍한 생일 선물을 보내며 두 사람의 피할 수 없는 잔혹한 대결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음을 알렸다. 딸 세현을 위해 조균이 특별히 준비한 선물은 바로 또 다른 사체였던 것. 공개된 스틸 속, 어두운 골목 안에서 발견된 세 번째 희생자를 바라보는 세현의 표정에서 복잡한 감정이 느껴져 긴장감을 자아낸다. 사체를 정면으로 응시하며 집요하게 훑는 세현의 매서운 눈빛은 이 모든 것이 본격적인 사냥의 시작을 알리는 신호탄임을 직감한 듯하다.

또 다른 스틸들은 마침내 성사된 세현과 조균의 첫 통화 순간을 포착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충격과 공포에 사로잡힌 세현과, 한없이 다정하고 인자한 미소를 짓고 있는 조균의 모습이 대조를 이루며 손에 땀을 쥐게 한다. 과연 20년 만의 통화에서 조균이 세현에게 전하려는 메시지는 무엇일지 호기심을 증폭시킨다. 특히 통화 도중 조균의 인기척을 느낀 듯한 세현이 휴대폰을 손에서 놓지 않은 채 어둡고 좁은 골목길을 조심스레 살피고 있는 모습은, 드디어 두 사람의 재회가 이루어질 수 있을지 궁금증을 한껏 자극한다.

이처럼 ‘메스를 든 사냥꾼’은 소시오패스 딸과 사이코패스 아빠의 치밀하고도 잔혹한 심리전을 본격적으로 그리며 극강의 서스펜스를 선사할 예정이다. 과연 두 사람의 첫 통화는 이들의 관계를 어떤 새로운 파국으로 이끌게 될지, 오늘(23일) 공개된 5회가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메스를 든 사냥꾼’은 매주 월, 화, 수, 목 U+tv, U+모바일tv 및 글로벌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인 디즈니플러스에서 공개된다.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08/0000270461

목록 스크랩 (0)
댓글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프라이메이트> 강심장 극한도전 시사회 초대 이벤트 37 01.08 11,084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14,185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94,532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52,970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97,428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24,980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471,84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7 20.09.29 7,390,95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593 20.05.17 8,594,42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4 20.04.30 8,474,814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312,651
모든 공지 확인하기()
2957347 이슈 원피스에서 인기며 임팩트며 한 획을 그었던 빌런 04:16 338
2957346 이슈 [라디오스타] 던이 정말 스트레스 받는 것 중 하나 - 본인 집에서 서서 소변 보는 남자들 (+ 해결책) 13 04:15 565
2957345 이슈 <어쩔수가 없다> 홍보하러 미국간 박찬욱과 그를 인터뷰하는 로니 챙과 그를 통역해주러 나온 닥터 켄정 1 04:10 344
2957344 이슈 얼굴마사지 받는 고양이 2 04:09 189
2957343 이슈 버텍스추천조합 라지 데리야끼/염염/양파후레이크 볶음밥 선택 닭고기 야채 칠리오일 양파후레이크 추가 04:07 119
2957342 이슈 쿠키런 클래식 (前 쿠키런 for kakao) 신규 쿠키 힌트 2 04:01 255
2957341 이슈 삑삑도요의 영원히 까딱이는 하얀털빵댕이 어떻게 새이름이 삑삑도요.. 3 03:58 275
2957340 이슈 어디선가서 야웅야웅 하는 소리가 들려 찾아보니 저기 올라가놓곤 못 내려와서 우는 거였다 고양인 대체 왜 저럴까 6 03:55 600
2957339 이슈 AKB48 신세대 에이스 멤버 3명...jpg 11 03:54 456
2957338 이슈 "고양이 잘 지내?"라고 엄마한테 메시지 보내니 돌아온 사진 7 03:54 741
2957337 이슈 비린내가 난다고 다 본인 것이 아니라는 사실을 아기 고양이에게 어떻게 납득시킬 수가 있나요? 1 03:53 561
2957336 이슈 황혼육아 갈등으로 2년째 절연 중인 모녀.jpg 50 03:52 1,402
2957335 이슈 땡땡하게 생김 03:51 141
2957334 정보 알아두면 유용한 향수 향 종류 모음 03:46 400
2957333 이슈 습식 차려내라고 호통치는 중 2 03:45 586
2957332 이슈 🦐‼️ 1 03:39 258
2957331 이슈 무슨 요리를 하든 습관적으로 리조또 만들듯이 만테카레 하는거 개웃기네 남노 질려가지고 질색하는 거 봐 2 03:35 785
2957330 이슈 강풍을 견디는 강아디 1 03:33 429
2957329 이슈 내 두쫀쿠 2 03:31 349
2957328 이슈 복복복복복복복복복복복복 2 03:23 4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