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엔 유경상 기자] 덱스가 안은진을 그리워했다.
6월 22일 방송된 tvN ‘언니네 산지직송2’에서는 시즌1 막내 덱스가 게스트로 돌아왔다.
덱스는 가장 먼저 여수에 도착해 염정아, 박준면, 임지연, 이재욱을 위한 서프라이즈를 준비했다. 먼저 덱스는 “자전거가 업그레이드 됐다. 안장 때문에 아파 죽을 뻔했는데 그럴 일은 없겠다. 문패가 생겼네”라며 시즌1과 달라진 점들을 찾아냈다.

이어 덱스는 “장작은 어디 있나? 불을 피워야 할 텐데. 재욱씨가 알아서 잘 하실 것 같기는 한데. 이건 뭐야? 사진을 많이도 찍었네. 재욱씨 참 잘생겼다. 이러면 내 위치가 위험해지는데”라며 새로운 막내 이재욱을 향한 경계심을 드러냈다.
본격 서프라이즈 준비 시간에는 낚시꾼으로 변장을 하며 “은진 누나랑 같이 왔어야 하는데 혼자 오니 어렵다. 잘하고 오겠다고 큰소리쳤는데. ‘야, 김덱스. 너 나랑 같이 와서 좋냐? 나랑 같이 와서 좋지? 똑바로 해라’ 이거 해야 하는데. 혼자 와서”라며 안은진 성대모사까지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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