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803092121430410

방탄소년단(BTS) 슈가가 생일(3월 9일)을 맞아 튀르키예·시리아 긴급구호를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
국제아동권리 NGO 세이브더칠드런은 방탄소년단 멤버 슈가(민윤기)가 기록적인 강진으로 큰 피해를 본 튀르키예와 시리아의 긴급구호를 위해 1억 원을 기부했다고 9일 밝혔다.
슈가는 "이번 지진으로 너무도 많은 아이들과 가족들이 큰 피해를 보았다. 생존자와 이재민 분들께 위로를 전한다"며 "지진 피해를 입은 아이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아동을 위한 구호 물품 지원에 사용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3월 9일이 생일인 슈가는 매해 생일마다 강원과 경북 동해안의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한 기부를 비롯해 소아암 환아, 코로나피해 주민 등을 위해 기부금을 쾌척하는 등 꾸준히 선행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튀르키예·시리아 긴급구호를 위한 기부금은 세이브더칠드런을 통해 튀르키예 남부와 시리아 북부 현지에 필요한 동계 담요와 매트리스, 학용품 등 아동 구호 물품 구입비로 사용될 예정이다.
https://v.daum.net/v/20230309071027483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슈가(민윤기)가 경북 울진과 강원 삼척 등 산불 피해 이웃돕기 성금 1억 원을 기부했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회장 송필호)는 슈가가 산불 피해복구와 지원을 위해 써달라며 1억 원을 전해왔다고 9일 밝혔다.
희망브리지에 따르면 슈가는 자신의 생일(9일)을 맞아 산불 피해의 아픔을 나누기 위해 기부를 결정했으며 "산불 피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주민들을 위해 사용되기를 바란다"고 따뜻한 마음을 함께 전달했다.
슈가는 이번 산불 피해 지원을 위한 기부 외에도 2020년 코로나 극복을 위해 희망브리지를 통해 1억 원을 기부했으며, 이후 팬들도 취소된 서울콘서트 환불금을 희망브리지에 성금으로 기부하는 등 스타와 팬이 하나가 되어 나눔 문화 확산에 힘써왔다.
희망브리지 김정희 사무총장은 "글로벌 아티스트인 방탄소년단의 멤버 슈가를 비롯해 팬들까지 힘을 모은 온정으로 산불 피해 주민들이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https://entertain.v.daum.net/v/20220309160218915

이번에 뭐 당연히 면죄부 노린 면 없지않아 있겠지만, 잘못없던 시절에도 꾸준했었음 기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