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김준호♥김지민, 결혼 전부터 2세 욕심…"쌍둥이 길조" (미우새)
8,517 9
2025.06.23 08:23
8,517 9

 

[이데일리 스타in 최희재 기자] 개그맨 김준호가 2세 욕심을 드러냈다.

 

이날 김준호는 울릉도 탐방에 대해 “신혼여행을 국내로 생각하고 있다. 보통 제주도나 하와이 같은 섬으로 가는데, 울릉도는 하늘이 허락해야 갈 수 있는 섬”이라며 “럭셔리한 코스로 준비했다. 가보면 끝판왕이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김준호는 태어난지 8시간이 된 흑염소 새끼를 마주했다. 김준호는 “나보다 더 빨리 아기를 낳았다. 저도 이제 낳아야 하는데”라며 흑염소를 부러워했고, 최진혁과 윤현민은 “좋은 기운이다. 그것도 쌍둥이다”라고 전했다. 농장 주인 역시 “이건 길조다”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이후 세 사람은 독도 새우, 오징어 통찜, 오징어 먹물 라면까지 울릉도 3종 코스요리 먹방에 나섰다. 윤현민은 “이런 자리에서 누가 형수님 대신해서 새우 까주는 거 괜찮냐”고 물었다. 이에 김준호는 “가능하다. ‘미우새’ 멤버 중에서 김종민, 임원희, 이상민 가능하다”며 “최진혁도 가능한데 윤현민은 안 된다. 지민이가 깔끔하게 생긴 사람 좋아한다”고 말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now/article/018/0006046449

목록 스크랩 (0)
댓글 9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247 03.19 29,633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7,19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86,30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6,88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20,875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8,976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1,49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38,78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8,072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5,620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6902 정치 국민의힘 지지층의 경우 호르무즈 韓군함 '파견해야 한다'와 '파견하지 말아야 한다' 응답이 각각 56%, 33%로 조사됐다. [갤럽] 11:22 8
3026901 기사/뉴스 '운명전쟁49' 4인 태국 팬미팅 2분만 '매진' 기록 11:21 87
3026900 이슈 김향기 주연 쿠팡플레이 드라마 <로맨스의 절댓값> 포스터 & 예고 공개 11:21 89
3026899 기사/뉴스 '신화에서 전설로' 오타니, 배리 본즈의 '7회 MVP' 정조준...확률 100%? 1 11:20 18
3026898 이슈 애를 장애아를 낳으면 국가에서 책임져 줄 것도 아닌데 부모 인생 망하라는거야? 8 11:19 737
3026897 기사/뉴스 이재명 대통령의 발언은 결국 데이터에 근거한 것이었음 9 11:17 909
3026896 이슈 테일러 스위프트 시상식 참석 확정 3 11:17 427
3026895 기사/뉴스 <왕과 사는 남자> 1400만 관객 돌파🎉🎉🎉 48 11:16 942
3026894 정치 전한길 "꿈에 천사가 알려준 말(이재명 대통령이 비자금 은닉했다고 주장한 거), 난 무관"…李대통령 "악질적 마타도어" 7 11:14 404
3026893 정보 BTS (방탄소년단) ‘SWIM’ Official MV [1시 공개] 17 11:13 740
3026892 유머 임성한 월드 "말 단 집에 장이 쓰다는 말" 11:13 288
3026891 이슈 변우석 지오다노 그래픽 반팔 티셔츠 화보 4 11:12 327
3026890 기사/뉴스 돌싱녀X모솔男 연프 나온다…"남의 애는 못 키우겠어?" 매운맛 돌직구 16 11:12 983
3026889 기사/뉴스 '내 이름은 둘리사우루스'…신안서 발견된 아기 공룡에 새 학명 13 11:11 748
3026888 이슈 박진영 김민주 '샤이닝 5~6화 스틸컷 1 11:10 222
3026887 이슈 키오프 하늘 공트 업로드 - 벨 생일 11:09 88
3026886 유머 너무 혼란스러운 성수역 통로......jpg 15 11:07 3,530
3026885 이슈 주말엔 집을 좁게 쓰는 이유 4 11:07 2,156
3026884 이슈 90년대생들 추억 돋는다는 CLAMP 전시회 5 11:06 859
3026883 이슈 프랑스 러그 브랜드 툴레몽드 보샤르 5 11:06 7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