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이슈 [서울국제도서전] "15만명 몰렸다던데"...남자화장실은 '텅텅' 비었다
71,897 392
2025.06.23 02:53
71,897 392
서울국제도서전이 닷새간 열린 끝에 22일 폐막했다. 주최 측이 추산한 도서전 관람 인원은 15만명이다. 입장권은 도서전 시작 전 예매로 조기 매진됐다.

티켓도 조기 마감되어 암표까지 나돌았을 정도다. 한 출판사 관계자는 "티켓 가격의 3~4배가 넘는 3만~4만원에 표가 거래됐다는 이야기가 있다"고 귀띔했다.

이번 행사는 22일 찾아온 이준호 서울대 생명과학부 교수가 "남자 화장실은 텅텅 비었다"고 할 정도로 '여초 현상'이 뚜렷했다. 남성 관람객은 보기 드물었다는 평가다.

도서전을 주관한 대한출판문화협회는 남녀 관람객 성비를 나누진 않아 정확한 성비는 알 수 없지만 체감상 관람객의 십중팔구는 여성이었다.

2년 만에 도서전을 방문한 현암사의 조미현 대표는 "정말 많은 관람객이 방문한 것 같다"며 "관람객이 이렇게 늘어나는 건 출판계 경사"라고 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15/0001213623?sid=102

목록 스크랩 (2)
댓글 392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탈출 불가! 극한의 공포! <살목지> SCREENX 시사회 초대 이벤트 266 03.19 42,07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87,19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97,606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76,882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324,330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9,537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3 21.08.23 8,521,49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40,079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4 20.05.17 8,648,059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8 20.04.30 8,529,435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19,655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27780 유머 두바이봄동버터떡 04:54 131
3027779 유머 어린이용 고구마캐기 장갑 1 04:50 232
3027778 정보 매일 쓰는데?…우리가 몰랐던 ‘유해 생활용품’ 7가지 2 04:46 293
3027777 유머 한국에서 15년 만에 새로운 공룡 종이 발견됐는데, 이름이 '둘리사우르스' 2 04:44 189
3027776 유머 새벽에 보면 이불 속으로 들어가는 괴담 및 소름썰 모음 186편 1 04:44 34
3027775 이슈 펀치 여친생겼대 3 04:42 347
3027774 정보 주말 날씨 1 04:38 236
3027773 정보 이디야 신상 콜라보소식 1 04:33 603
3027772 유머 3월 21일은 암예방의 날이다 1 04:26 186
3027771 이슈 두 단어 조합까지 이해하는 강아지 4 04:18 496
3027770 기사/뉴스 진료실서 불법 촬영까지…日국립병원 의사들 잇단 성범죄 '충격' 1 04:17 245
3027769 기사/뉴스 88세 할머니 돕다 돌변...두 차례 성폭행한 55세 남성 '실형' 8 04:12 560
3027768 이슈 '39.8도' 열 펄펄 끓어도 일하다 숨진 유치원 교사... "병가는 언감생심" 2 04:00 364
3027767 이슈 "중국산 폰 어떻게 써요" 벽 못 넘나…'찬밥 신세' 샤오미 25 03:53 813
3027766 이슈 커피에 ‘소변에 삶은 계란’ 동동…中카페 신메뉴 ‘불티’ 11 03:46 1,105
3027765 정보 "빈속에 금물" 하루 망치는 최악의 아침 메뉴 5 15 03:43 1,688
3027764 이슈 미국 대학 수업시간에 염소랑 요가한 썰 3 03:41 650
3027763 이슈 사랑하는 이들에게 잊혀지는 스파이더맨의 가슴 아픈 이별 3 03:40 466
3027762 기사/뉴스 20대 女, 가벼운 가려움증 무시했다가 혈액암 진단 [헬스톡] 03:39 1,669
3027761 이슈 케톡에서 틀자 마자 노래 진짜 좋다, 최고의 훅이라고 말 나온 노래... 6 03:34 1,0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