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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연기자 유선호가 의외로 자취 10년차임을 밝혔다.
22일 방송된 KBS 2TV '1박 2일 시즌4'에서는 유선호가 자취 10년차임을 밝히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유선호는 김종민과 함께 설거지를 하면서 자취 10년차라는 얘기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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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민은 유선호가 어릴 때부터 자취를 했다는 사실에 놀랐다.
유선호는 "열다섯 살 때부터 나와서 살았다. 그때 숙소생활을 했는데 이런 건 다 내가 했다"면서 설거지를 기가 막히게 한다고 말했다.
김종민은 자신의 경우 스물세살 때부터 혼자 살았다고 했다.
유선호는 숙소 생활 당시에는 일곱 명, 여덟 명씩 한방에서 자느라 잠도 제대로 못잤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