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김병욱 "국힘·친윤은 김민석 두려워해…계엄 가장 먼저 예측"
8,712 18
2025.06.22 22:46
8,712 18

https://www.slist.kr/news/articleView.html?idxno=653682

 

김민석 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전방위 공세가 이뤄지는 가운데 국정기획위 경제1분과 위원으로 합류한 김병욱 전 의원이 그 배경에 대해 언급했다.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김 전 의원은 20일 JTBC 오대영 라이브에 출연해 “비상 계엄을 가장 먼저 예측한 사람이 김민석 총리 후보자”라며 "국민의힘에서 특히 친윤 세력들이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를 두려워한다”고 주장했다.

앞서 김 후보자는 2024년 9월 국방위원회 인사청문회 도중 “김용현 후보자를 국방장관에 갑자기 임명하려는 것과 대통령의 반국가 세력 발언은 김건희 여사의 감옥행을 막기위한 계엄준비 작전”이라고 주장한 바 있다.

김 전 의원은 “(김민석 총리 후보자)는 시대를 잘 읽는 마인드와 감각, 전략적 판단, 깔끔한 워딩 이런 것들이 국민의힘에는 상당히 부담이 될 것”이라면서 “이재명 대통령과 김민석 총리가 콤비를 이뤄서 국정을 이끌어나간다면 국민의힘은 설 땅이 없을 거란 위기감을 갖고 있다고 본다”고 강조했다.

실제 김 후보자는 '재산 형성 및 석사 학위 취득 관련 의혹' 공방 과정에서 자택도 없이 전세를 살며 2억원에 불과한 재산 규모로 놀라움을 샀다. 또한 미국 로스쿨의 3년 박사 과정과 중국 로스쿨(칭화대 중국법)의 1년 석사 과정을 동시에 진행하던 2010년 당시 매주 비행기 출퇴근을 강행했던 학구열과 부지런함이 드러나며 오히려 플러스 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빈틈 없는 논리와 실무 능력, 선명성을 갖춘 '이재명 대통령-김민석 국무총리' 동갑 복식조 플레이에 대한 지지자들의 기대치가 높고, 폭발적인 시너지 효과가 예상되기에 국민의힘은 김 후보자의 의혹을 집중 제기하면서 지명 철회 또는 자진 사퇴를 요구하는 것으로 여겨진다.

목록 스크랩 (0)
댓글 1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영화이벤트] 돌아왔단 마리오! <슈퍼 마리오 갤럭시> Dolby 시사회 초대 이벤트 278 04.09 20,94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5,045,326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2,136,487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3,028,997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446,029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83,933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5 21.08.23 8,536,946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9 20.09.29 7,451,755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10 20.05.17 8,663,125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9 20.04.30 8,543,699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65,207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38809 이슈 갑자기 백악관 성명 발표한 멜라니아 트럼프 09:37 77
3038808 유머 고향사랑기부를 받기위한 대전 중구의 방법 : 성심당 관련 제품 드려요! 1 09:35 246
3038807 기사/뉴스 장항준, '왕사남' 흥행 후폭풍 "매일 연락 300통..외출도 어려워"[비보티비] 09:33 221
3038806 이슈 4세대 이후 걸그룹 멜론 아티스트 팬 수 TOP20 3 09:33 126
3038805 유머 계략캥 1 09:33 107
3038804 유머 자매만 있는줄 알았는데 6 09:32 632
3038803 기사/뉴스 한가인, "168cm 아닌 것 같다" 반응에 '인바디' 공개…"믿어주세요" (자유부인) 11 09:31 502
3038802 기사/뉴스 호르무즈 여전히 경색…휴전 이후에도 사실상 이란 선박만 통행 09:31 51
3038801 이슈 현재 호불호 제대로 갈리고 있는 캣츠아이 신곡...jpg 2 09:31 456
3038800 이슈 무서운 사진으로 취소 수수료 노린 중국 택시기사 (징그러울수있음) 09:31 497
3038799 기사/뉴스 “난 故김창민 감독 살해범이다” 피의자, 불구속 상태서 유튜브 채널 출연 공분 9 09:31 707
3038798 이슈 곧 방영될 드라마 <취사병 전설이 되다>에 나온다는 롤대녀면 다 아는 목소리 1 09:30 247
3038797 기사/뉴스 부산서 40대 여성, 남편 흉기 살해 뒤 사망 09:30 459
3038796 유머 손자를 임신했다는 소식을 듣고 아기 목욕방법을 가르치기 위해 방문하신 할아버지와 협조하는 고양이 10 09:30 1,055
3038795 유머 환연 성백현 곽민경이 같이 마법의성을 부르다가 punchlike킹콩to성백현해서 불미스러워지고.. 09:29 174
3038794 기사/뉴스 강동원·엄태구, 혼성그룹으로 뭉쳤다… '와일드 씽' 6월 개봉 2 09:29 219
3038793 정치 [속보]이 대통령, 13일 도날드 투스크 폴란드 총리와 정상회담 2 09:29 142
3038792 기사/뉴스 대전 늑대 행방 묘연…수색구조서 거점포획으로 전환 1 09:27 321
3038791 이슈 칸 영화제가 제출기한도 연장해주며 기다리고 경쟁에 올렸다는 나홍진 <호프> 11 09:27 1,023
3038790 기사/뉴스 '냉부해' 효연 이상형, 냉부 출연진 중에 있다…"이 분 때문에 출연 결심" 7 09:26 9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