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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뉴스 ‘MAGA’ 모자 쓰고 이란 공습 지켜본 트럼프…백악관 상황실 사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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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2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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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백악관 엑스(X)

사진=백악관 엑스(X)

미국이 21일(현지시간) 이란 핵시설 3곳에 대한 공습을 단행한 가운데 백악관은 공습 당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백악관 상황실에서 이 모습을 지켜보는 사진을 공개했다.

백악관은 이날 트럼프 대통령의 대국민연설 직후 백악관 엑스(X․옛 트위터)를 통해 이와 같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을 보면 트럼프 대통령은 ‘마가(MAGA·미국을 다시 위대하게)’ 문구가 적힌 빨간색 모자와 빨간색 넥타이를 맨 차림으로 미군 B-2 스텔스 폭격기가 이란 핵 개발시설인 포르도에 벙커버스터를 투하하는 장면을 지켜봤다.

댄 케인 합참의장, JD 밴스 부통령, 피트 헤그세스 국방장관, 마코 루비오 국무장관, 수지 와일스 백악관 비서실장 등이 함께 자리한 모습이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 공습과 관련해 대국민연설을 할 때는 밴스 부통령과 헤그세스 장관, 루비오 장관이 함께 배석했다.

이날 트럼프는 자신의 SNS ‘트루스소셜’을 통해 “우리는 이란의 세 핵시설인 포르도, 나탄즈, 이스파한에 대한 매우 성공적인 공격을 완료했다. 모든 항공기는 현재 이란 영공을 벗어난 상태”라고 전했다.

이어 “탑재 가능한 모든 폭탄을 주요 표적인 포르도에 투하했다. 모든 항공기는 안전하게 귀환 중”이라며 “우리 위대한 미군 전사들에게 축하를 보낸다. 미군 외에는 이 일을 해낼 수 있는 군대는 전 세계에 없다. 이제는 평화의 시간이다. 이 문제에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0/0003642889?sid=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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