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기사/뉴스 [단독]부산 고교생 3명 숨지기 전 학부모 ‘미귀가 신고’ 했었다
12,614 18
2025.06.22 11:07
12,614 18
부산 고교생 3명 사망 사건 발생 전 가족들이 미귀가 신고를 한 것으로 밝혀졌다. 경찰이 휴대전화 위치 추적 등 초동조치를 했는지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22일 경찰의 한 관계자는 “사망사건 신고가 접수되기 1~2시간 전에 숨진 학생의 가족이 미귀가 신고를 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밝혔다.


실종신고는 20일 오후 11시~21일 1시 사이에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 학생들이 발견된 시간은 21일 오전 1시 39분이었다. 부산경찰청은 정확한 신고 접수시간에 대해선 밝히지 않고있다.


이 시간 부산 해운대구 좌동의 한 아파트 화단에 고교생 3명이 쓰러져 있는 것을 주민이 발견했다. 오전 2시 11분쯤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같은 반 친구인 이들은 20일 오후 11시 43분쯤 아파트로 들어갔으며 화단에서 발견됐다. 엘리베이터를 타고 내리는 모습이 폐쇄회로(CC)TV에 찍혔다.


2명은 현장에, 1명은 휴대전화에 유서를 남겼다. 숨진 학생 중 1명이 사건 현장 주변에 살고 있어 이 아파트를 선택한 것으로 보인다.


경찰은 정확한 사인을 밝히기 위해 유족들을 상대로 조사를 벌일 예정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32/0003377681?sid=102

목록 스크랩 (0)
댓글 18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더쿠X유세린🩵 유세린 이븐래디언스 브라이트닝 부스터 세럼 체험단 50인 모집 400 03.09 56,260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962,437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922,683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956,955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5,260,293
공지 정치 [스퀘어게시판 정치 카테고리 추가 및 정치 제외 기능 추가] 25.07.22 1,064,929
공지 정보 더쿠 모바일에서 유튜브 링크 올릴때 주의할 점 782 21.08.23 8,510,974
공지 정보 나는 더쿠에서 움짤을 한 번이라도 올려본 적이 있다 🙋‍♀️ 268 20.09.29 7,428,058
공지 팁/유용/추천 더쿠에 쉽게 동영상을 올려보자 ! 3600 20.05.17 8,640,610
공지 팁/유용/추천 슬기로운 더쿠생활 : 더쿠 이용팁 4016 20.04.30 8,520,103
공지 팁/유용/추천 ◤스퀘어 공지◢ [9. 스퀘어 저격판 사용 금지(무통보 차단임)] 1236 18.08.31 14,407,496
모든 공지 확인하기()
3016853 이슈 실시간 미국 트위터 ㄹㅇ 난리난 라푼젤 실사화 캐스팅 소식.jpg 02:18 99
3016852 유머 단종을 싫어한다는 의외의 유명인물 5 02:07 957
3016851 이슈 실사로 보니까 무섭다는 반응 많은 원피스 로빈 능력.twt 3 02:06 627
3016850 기사/뉴스 쌍방울 김성태 전회장의 구치소 접견·통화 녹취록"끝날 만하면 뭘 또 내놓으라고 하고. 내가 은행 금고냐. 진짜 이재명이 돈 줬다면 줬다고 하고 싶다. 거짓말 아니고 진짜." 이어 "검사들이 하는 짓이 수법들이 다 똑같다. 정직하지를 못해. 출정 가기도 싫다"고 쏟아냈다. 3 02:01 381
3016849 이슈 반응 진짜 좋은 원피스 실사판 브룩 라분 장면 5 01:59 988
3016848 이슈 오늘자 역대급 제일 슬펐던 킬링 보이스.jpg 8 01:54 1,541
3016847 유머 조선일보에서 운영하는 포켓몬 한자왕 8 01:51 796
3016846 이슈 버라이어티 2026년 오스카 시상식 수상자 최종 예측 15 01:51 705
3016845 이슈 박지훈이 생각하는 본인의 매력포인트 3 01:49 377
3016844 이슈 정신 나간듯한 MLB 공식 유튜브 썸네일 30 01:47 2,692
3016843 이슈 고단샤 데뷔하고 디씨에서 불법번역 부탁했다가 사과문 올린 사람 11 01:43 1,601
3016842 정치 노무현 대통령 사위 곽상언 의원 “박은정, 김어준 노무현팔이 하지마라” 8 01:37 609
3016841 유머 나 중딩 때 반에서 유일하게 일진들이 나 안 건드림 20 01:36 3,037
3016840 정보 강타가 말하는 초심을 잃었던 이야기 13 01:34 1,296
3016839 이슈 팬들 울컥하게 만든 엔믹스 해원 실시간 버블 14 01:33 1,829
3016838 기사/뉴스 박보검의 힘…에이스침대 ‘시간을 거스르는 과학’ 1.2억뷰 찍었다 2 01:31 225
3016837 유머 일본 뮤지컬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배우들의 한국 후기.jpg 14 01:26 2,012
3016836 유머 어머니의 펀치라인 3 01:25 829
3016835 이슈 라이온킹 주제가 도입부 가사의 뜻 16 01:20 1,487
3016834 이슈 [WBC] 야구가 낭만인 이유 3 01:17 1,621